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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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병원에도 병원학교 설치
만성질환으로 장기입원하고 있는 학생들을 위한 '병원학교'가 경북대병원에도 신설됩니다. 교육인적자원부는 오는 10월 경북대병원에 병원학교를 신설하는 등 올해 안에 전국에 6개를 추가 설치해 모두 24개의 병원학교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대구·경북지역에는 지난 해 문을 연 영남대 의료원을 포함해 병원학...
도건협 2007년 04월 26일 -

만평]"두고 보면 알겠지요."
과태료를 대납했다고 스스로 밝힌 윤 진 대구 서구청장은 과태료 대납 사건이 한나라당 고위층과 관련이 있다는 의혹이 정치권에서 계속 제기되자 억지 주장이라면서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데요 윤 진 대구 서구청장, "강재섭 의원과는 만나지도 않았는데 왜 자꾸 당과 연관해서 의혹을 제기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과태료로 ...
박재형 2007년 04월 26일 -

선거부정감시단원 폭행 시의원 후보 고발
대구시 서구 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부정 감시단원을 폭행한 혐의로 이 번에 서구에서 시의원에 출마한 후보 A씨를 대구지검에 고발했습니다. 선관위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3일 오전 10시 반 쯤 서구 비산동에 있는 자신의 선거사무소 앞에서 선거사무원들의 어깨띠 표지 미부착 여부를 조사하려던 선거부정 감시단원을 폭행...
한태연 2007년 04월 26일 -

날씨
오늘 대구.경북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대구와 영천의 낮최고기온이 25도를 넘어서 올들어 최고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오늘 낮최고기온은 대구가 25.3도 영천 25.2도를 기록했고, 포항과 구미 24.6 안동 23.9도 등으로 낮에는 조금 더웠습니다. 내일도 오늘과 비슷한 날씨에 낮 기온은 대구 26도,영천 25도,포항 24도까지...
2007년 04월 26일 -

2011대회 계기, 문화예술 발전방안 토론회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를 계기로 대구의 문화예술을 발전시키기 위한 방안들이 제시됐습니다. 대구시 주최로 열린 오늘 토론회에서 예술적인 감각을 살린 도시 디자인과 문화예술 공간의 집적화 등의 발전방안들이 제시됐습니다. 대구시는 다음 달 안으로 이른바 '2011프로젝트 추진위원회'를 설치해 문화재단 설립과...
김철우 2007년 04월 26일 -

R]한우농가 희소식 '사료개발 위기넘는다'
◀ANC▶ 한미FTA로 한우농가가 큰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만 모처럼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 수입에 의존하던 사료 대체작물을 개발했는데, 이 사료를 먹이니까 사육비도 절감되고, 한우 육질은 크게 좋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우 130두를 키우는 경산의 한우농가입니다. ...
조재한 2007년 04월 26일 -

R]참패이후 지역 대선정국은?
◀ANC▶ 이처럼 4.25 재보선이 한나라당의 참패로 끝나면서, 한나라당은 향후 미칠 파장을 우려하며 조기 진화에 나섰습니다. 정치권에서는 향후 대선정국에서는 큰 파란이 예상되지만, 지역 정치권에는 그다지 큰 영향이 없다는 분석입니다. 계속해서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나라당 강세지역인 ...
한태연 2007년 04월 26일 -

R]'열린 대구' 만들자
◀ANC▶ 2011 세계육상대회 유치를 계기로 대구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큰 방향들이 제시됐습니다. 하지만 보수적이고 폐쇄적인 지역의 문화부터 바꿔야 한다는 것이 전제조건으로 제시됐습니다. 김철우 기잡니다. ◀END▶ ◀VCR▶ 오는 2011년 전 세계 이목이 대구로 집중될 때 대구만의 문화예술을 알리자는 것이 오...
김철우 2007년 04월 26일 -

R]오만과 자만심이 참패 이유
◀ANC▶ 이번 4.25 재보선에서 한나라당이 참패를 당했습니다. 이같은 결과는 높은 지지율만 믿고 지역 민심을 거스른 한나라당의 오만과 자만심에 대한 지역 유권자의 경고라는 지적입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ND▶ ◀VCR▶ 투표 2~3일 전만해도 자체 조사를 통해 상당수 선거구에서 자당 후보의 승리를 낙관했던 한...
이성훈 2007년 04월 26일 -

중국산 양념고춧가루 국산으로 둔갑
경북농산물품질관리원은 중국산 양념고춧가루를 국산 고춧가루와 섞어 국산으로 속여 팔아온 혐의로 영천시내 모 종합식품 대표 39살 손모 씨를 구속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관리원에 따르면 손 씨는 지난 2005년부터 무허가 방앗간을 차려놓고 52톤 가량의 중국산 양념고춧가루를 국산 고춧가루와 섞은 뒤 국산으로 속여 팔...
윤태호 2007년 0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