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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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에서 부부 동반자살, 1명 시신 발견
오늘 오후 3시 50분 쯤 대구시 달성군 옥포면 사문진교 부근 낙동강변에서 이 동네 36살 민 모 여인이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민 여인과 남편 40살 전 모씨가 어제 저녁 서로 다투고 함께 집을 나간 뒤 오늘 강가에서 이들의 차와 소지품이 발견됐고 강으로 들어간 발자국이 있는 것으로 미뤄 동반 ...
박재형 2007년 04월 26일 -

달성 3차 단지 조성 기본 틀 나와
위천국가공단 대신 조성되는 달성 3차단지는 83만 평 규모의 첨단산업단지로 조성될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시는 달성 3차단지 조성 예정지 전체 93만 평 가운데 당초 계획돼 있던 낙동강변 도로와 제방을 제외한 83만 평 규모로 조성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대구시는 또 현재 직선거리 2킬로미터 이상이 나오는 곳...
김철우 2007년 04월 26일 -

달성 3차 단지 조성 대폭 수정될 듯
위천국가공단 대신 조성되는 달성 3차단지 조성이 대폭 수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시는 오늘 달성 3차단지 조성을 위한 타당성 조사 중간보고회를 열고 전체의 절반가까운 땅을 복토를 해야 하는 등 공사비가 많이 들어 조성원가가 110만 원에 이른다며 재검토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달성 3차 단지 조성 규모를 대폭...
김철우 2007년 04월 26일 -

4월 시청자위원회
대구MBC 시청자위원회는 오늘 정기 회의를 열고 지역민들과 관련이 있는 사안에 대한 심층 취재를 주문했습니다. 또 대구시가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유치한 만큼 육상에 대한 관심을 끌어올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지역방송사로서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도록 지역 사안에 대한 뉴스와 프로그램 양을 늘려줄 것을 요...
2007년 04월 26일 -

속보]전공노,윤 진 청장 사퇴요구
윤진 대구 서구청장의 과태료 대납 사건과 관련해 전국 공무원노조 대구·경북지역본부가 구청장직 사퇴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전국공무원노조 대경본부는 오늘 성명을 내고 윤진 서구청장의 과태료 대납은 공직자로서 윤리를 스스로 포기한 것이나 다름 없다면서 이 번 사태에 책임을 지고 청장직을 사퇴하라고 촉구했습...
박재형 2007년 04월 26일 -

R]"우박제" 마을 13년째 우박피해 없어
◀ANC▶ 우박피해는 미리 알기도 힘들 뿐더러, 설사 알고 있어도 뾰족한 대책이 없는 자연재해입니다. 그런데 청송의 한 마을에서는 이른바 "우박제"를 지내고부터는 벌써 13년째 우박피해가 없다고 합니다. 홍석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사과로 유명한 청송의 한 마을 주민들이 동네 한 가운데 우뚝 솟...
홍석준 2007년 04월 26일 -

R]노인,여성고용 지원
◀ANC▶ 노인과 여성들의 취업을 지원하는 제도가 새롭게 도입되고, 지원폭도 늘어납니다. 저출산,고령화 대책에 따른 것이지만 실효성 여부는 미지수입니다. 김건엽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노인들이 자치단체가 마련한 일자리 사업단에서 청소일을 하고 있습니다. 7월까지 한시적인 일자리이지만, 이처럼 ...
김건엽 2007년 04월 26일 -

만평]변호사가 근로법을 안지켜
최근 대구지역의 한 법무법인 직원 27명이 노동조합을 만들고 변호사들과 단체 협상을 벌이면서 근로기준법 준수를 강력히 요구하기로 해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법무법인 노조의 박용세 노조위원장, "사회정의 실현을 기치로 내걸고 있는 변호사들이 근로기준법을 잘 안지킨다는 게 말이 됩니까? 앞으로 노사협상이 잘 안...
최고현 2007년 04월 26일 -

중기업 고용개선지원금 이용 저조
근로자들의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중소기업고용환경개선 지원금이 마련돼 있지만 업체들의 이용 실적이 저조합니다. 대구지방노동청 대구종합고용지원센터에 따르면 지난 해 대구에서 클린사업장으로 인정 받은 사업장은 740여 곳이나 되지만 중소기업고용환경개선 지원금을 받은 사업장은 10%에도 못미치는 70곳에 불과합...
최고현 2007년 04월 26일 -

경실련,경부고속도 전용 나들목 요구
동대구 나들목 이전 문제와 관련해 대구 경실련은 성명을 내고 경부고속도로 진출입 전용 나들목을 설치해 줄 것 등을 건교부에 요구했습니다. 대구 경실련은 성명에서 동대구 나들목 이용 차량 가운데 95.5%가 경부고속도로로 진출입하고, 동대구 나들목 이전이 기술적으로 가능하다는 용역 결과가 나온 상황에서도 건설교...
박재형 2007년 0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