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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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대기폐수배출업소 법규위반 줄어
경북지역 대기·폐수 배출업소의 법규 위반 행위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가 지난해 도내 대기·폐수배출업소 8천 165개를 점검한 결과, 법규를 어긴 곳은 185개였습니다. 한 해 전보다 점검 업소를 5.7%나 늘렸지만, 위반업소는 32개나 준 것입니다. 위반 내용은 배출허용 기준 초과가 78개로 가장 많았고, ...
서성원 2007년 03월 13일 -

R]지자체와 주민이 장기기증운동 앞장
◀ANC▶ 전국적으로 장기 기증운동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만 대구와 경북지역은 상대적으로 이 운동이 지지부진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지방자치단체와 주민들이 장기 기증운동에 앞장섰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장기 이식을 받기 위해 기다리는 환자는 전국적으로 7만 명에 육박하지만 ...
이상원 2007년 03월 13일 -

만평]'공무원 철밥통'이라는 말 없어지나?
대구시가 최근 인사에서 나태하다는 이유로 5급 공무원들의 보직을 박탈했고 포항시도 5급 사무관을 주차 단속 요원으로 발령하는 '파격 인사'를 단행한데 이어 대구 서구청도 나태공무원 퇴출에 나서 이른바 '철밥통'으로 불리는 공무원 사회에도 긴장감이 도는데요. 윤 진 대구 서구청장, "우리 서구청도 무능한 공무원을...
도성진 2007년 03월 13일 -

R]1억원짜리 사진공모전
◀ANC▶ 재정자립도 전국 최하위 수준의 영양군이 사진공모전을 여는데 1억원의 예산을 쓰기로 해 말들이 많습니다. 이정희기자 ◀END▶ ◀VCR▶ 영양군이 공고한 의 시상금은 1등 천만원, 2등 5백만원씩. 입선작도 백명에게 15만원씩 줍니다 지금까지는 3천만원 규모로 공모전을 열어왔지만, 파격적인 시상금에 올 사...
이정희 2007년 03월 13일 -

R]농사용 전선 120km 끊어가
◀ANC▶ 전직 한전직원이 낀 전선전문 절도단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겨울철이면 사용이 뜸한 농사용 전선을 주로 노렸는데, 훔친 전선이 무려 120km에 달해 복구비만 수십억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홍 석 준 ◀END▶ 그렇게 많은 전선을 끊어가도, 정전신고 하나 없었습니다. 전기가 흘러도, 사용하는 사람은 없는 전선...
홍석준 2007년 03월 13일 -

대구교도소 수감 건설노조원 단식농성
민주노동당 대구시당은 대구교도소에 수감중인 대구와 포항 건설노조 조합원 등 17명이 '검찰과 경찰의 불법 사찰과 탄압에 항의'하며 오늘부터 단식농성을 시작했다고 전했습니다. 포항건설노조 파업 공동대책위원회는 이와 관련해 성명을 내고 '지난달 공개된 검찰의 대외비 문서에서 각종 불법사찰 행위가 드러났다'며 '...
도건협 2007년 03월 13일 -

중구청,재개발사업 설명회
대구 중구청은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진행중인 지역 동사무소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열고 있습니다. 사업의 기본계획과 내용, 진행 절차, 추진단계별 문제점 등 기본정보를 담은 교재를 제작해 미리 배포한 뒤 관련 법령을 설명해 줌으로써 주민들과의 마찰과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
이상원 2007년 03월 13일 -

독도,울릉도 자연생태보존사업 추진
경상북도가 관광객 증가가 예상되는 독도와 울릉도의 자연생태 보존사업에 적극 나섭니다. 독도 서도의 어업인 숙소와 물골을 잇는 계단 정비에 3억 5천 만원을 들이고, 독도의 식생과 생태환경 보존을 위해서도 1억 6천만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울릉도 나리분지에서 성인봉까지 원시림을 탐방하는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
서성원 2007년 03월 13일 -

만평]임대윤 전동구청장 "보도교 철거 납득못해"
대구시 동구청은 그동안 많은 논란을 빚어온 아양교의 아치형 보도교에 대한 철거를 시작했는데요. 재임기간 동안 아양교 보도교를 설치한 임대윤 전 동구청장은 통행불편을 이유로 철거까지 하는 것은 납득할 수 없다며 반발했어요. 임대윤 전 대구 동구청장, "장애인과 노약자 등의 통행에 불편이 생기지 않도록 경사면의...
2007년 03월 13일 -

플라스틱 공장 불
오늘 오후 2시15분 쯤 칠곡군 동명면 봉암리 39살 고모 씨의 플라스틱 공장과 59살 권모 씨의 이불공장 사이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습니다. 불은 플라스틱 공장 옆 공터 500여 평에 쌓여 있던 플라스틱 생활용품에 옮겨 붙어 한 시간 반동안 계속 돼 플라스틱 공장과 이불 공장 모두를 태웠습니다. 경찰은 정확...
이태우 2007년 03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