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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손+] ‘최애’ 식습관이 부르는 위암의 진단과 치료 ⑤위암이 보내는 증상은?
한국인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는 5대 암 중 하나가 ‘위암’입니다. 잘못된 식습관과 만성 스트레스가 원인으로 꼽히는데요. 무엇보다 건강에 빨간불이 켜진 위가 보내는 위험 신호를 빠르게 인지하고, 정확한 진단과 정확한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위암’을 완전 정복하기 위한 다양한 치료법과 관리 방법을 칠곡경북...
김은혜 2026년 03월 04일 -

대구시, 생애주기별 맞춤 정책 추진
대구시는 임신 준비부터 출산, 양육의 모든 과정을 아우르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책'을 운영합니다.시는 20세∼49세 시민을 대상으로 난소 기능검사 등 필수 가임력 검사 비용을 지원하고, 난임 부부에게는 회당 최대 170만 원의 시술비를 지원합니다.고위험 임산부에게는 소득과 관계없이 최대 300만 원의 의료비를 지원...
박재형 2026년 03월 04일 -

경상북도, '스페인 MWC 2026'에서 첨단 정보통신기술 선보여
경상북도는 3월 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모바일 산업 전시회 'MWC 2026'에서 경북 전시관을 운영합니다.인공지능과 에너지, 모빌리티, 사물인터넷, 확장현실 분야의 경북 기업 10곳이 경북 전시관을 통해 글로벌 통신사와 바이어, 투자사를 대상으로 기술 시연과 판로 개척에 나섭니다.경상북...
윤태호 2026년 03월 04일 -

[2보] 대구 만촌역 지하연결통로 공사현장서 천공기 쓰러져···3명 경상
3월 4일 오전 9시 5분쯤 대구 수성구 만촌네거리 왕복 10차로 도로 위로 23m 높이, 66톤 규모의 대형 건설기계가 쓰러지는 사고가 났습니다.사고가 난 곳은 만촌역 지하연결통로 및 출입구 공사 현장인데, 드릴로 지반을 뚫는 건설기계인 천공기가 작업 중 넘어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넘어진 천공기는 달리던 택시와 부딪...
손은민 2026년 03월 04일 -

[속보] 대구 만촌네거리 공사 현장서 천공기 쓰러져
3월 4일 오전 9시쯤 대구 수성구 만촌네거리 공사 현장에서 천공기가 쓰러지는 사고가 났습니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손은민 2026년 03월 04일 -

1월 대구·경북 제조업 생산 증가, 소비는 위축···건설 수주는 엇갈려
2026년 1월 대구와 경북의 제조업 생산이 늘었지만 소비는 큰 폭으로 줄었습니다.동북지방데이터청이 발표한 2026년 1월 대구·경북 산업활동동향을 보면, 대구의 광공업 생산은 자동차와 기계 장비 업종의 생산 호조에 힘입어 1년 전 같은 달보다 15.6% 증가했습니다.경북 역시 자동차와 의료 정밀 광학 업종의 생산이 늘며...
도건협 2026년 03월 04일 -

중동 지역 한국 교민 속속 탈출, '이란 후계 선출' 헌법 기구 폭격···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호송 시작할 것"
이란을 비롯한 중동 지역에 체류 중이던 우리 교민들이 위험 지역을 벗어나 인접 국가로 속속 탈출하고 있습니다. 외교부는 이란에 체류 중이던 한국인 등 일행 24명이 이란 동북쪽과 국경을 맞대고 있는 투르크메니스탄에 입국했다고 설명했습니다.이들은 주 이란 한국대사관이 마련한 버스에 나눠타고 중간 기착지에서 하...
윤영균 2026년 03월 04일 -

[만평] 한동훈 전 대표 "대구 동행 의원 해당 행위 비판, '해장 행위' 어닌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자신의 대구 방문에 동행한 국민의힘 의원들에 대해 해당 행위를 했다고 비판하자 장동혁 대표에 반하는 이른바 '해장 행위 아니냐'고 지적하며 날을 세웠는데요.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제가 부당하게 제명됐지만, 저는 국민의힘에 돌아갈 것이란 확실한 약속을 하고 나왔습니다"라며 이 상...
보도국장 2026년 03월 04일 -

[만평] 대구·경북 행정 통합 특별법 2월 국회 처리 무산···"국민의힘 스스로 자충수 둔 것" 비판
2월 임시국회가 3월 3일 폐회한 가운데 대구·경북 행정 통합 특별법은 결국 이번 회기 통과가 무산되고 말았는데요, 지역 의원들은 3월 임시국회 내 특별법을 통과시키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하지만, 이들이 한목소리를 내지 못하면서 자충수를 둔 탓이 크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데요.엄기홍 경북대학교 정치외교학과 ...
보도국장 2026년 03월 04일 -

[만평] 대구 유출 인구 90%가 20대···도시 존립 흔드는 위기감, 점차 현실로 다가와
전국 17개 특광역시도의 2025년 시·도간 인구이동 순유출을 분석한 자료에서 순유출 인구 가운데 성장 동력인 20대 비율이 대구가 90%로 가장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30년 넘게 지역 내 총생산이 전국 꼴찌에 머물면서 취약해진 경제 기반 때문인데요.박은희 대구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대구의 경우 청년 유출과 ...
보도국장 2026년 03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