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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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선풍기 과열 화재 조심
◀ANC▶ 어제 한 가정집에서 선풍기 과열 때문으로 보이는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선풍기를 많이 사용하는 여름철,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화재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의 한 주택 화재 현장. 거실에 형체를 잃은 선풍기 한 대가 놓여 있습니다. 이모 씨는 어제 오후 ...
권윤수 2007년 06월 21일 -

R]KTX 할인권 강매 논란
◀ANC▶ 구미시가 KTX 정차를 위해 철도공사에 팔아 주기로 약속했던 표를 공무원과 시민들에게 강매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KTX가 구미역에 들어 옵니다. 승객들이 내리고, 타고 있지만 이용객이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요즘 KTX를 이용하는 승객은 하루 300여 명, 구미시는 서울...
이태우 2007년 06월 21일 -

경북TP, 지역연고산업 진흥사업자 선정
경북테크노파크가 산업자원부가 주관하는 '지역연고산업 진흥사업’2단계 사업자로 선정돼 3년간 국비 30억 원을 받게 됐습니다. 지역연고산업 진흥사업은 지역 특성과 여건에 맞는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기술개발과 전문인력 양성, 기업지원서비스 등 지역혁신 주체들 사이에 협력을 도모하는 사업입니다. 지난 2004년에도 ...
윤태호 2007년 06월 21일 -

사회 불만.호기김으로 방화
대구 달서구에서 잇따른 방화 혐의로 경찰에 잡힌 용의자들은 사회에 대한 불만과 호기심 때문에 방화한 것으로 경찰은 분석했습니다. 지난 3년 동안 달서구지역에서 모두 10차례 방화를 한 혐의로 구속된 42살 송모 씨는 5년 전 뺑소니 교통사고로 면허가 취소되고 가정 불화가 심한 이유 등으로 사회에 대한 불만이 팽배...
박재형 2007년 06월 21일 -

道, 잘못 부과한 지방세 50억원
지난 해 경상북도가 잘못 부과한 지방세가 50억 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 의회 결산검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해 경상북도가 잘못 부과한 세금은 16억 2천 500여만 원이고, 납세자가 잘못 납부한 금액도 23억 7천 900여만 원에 이르는 등 50억 3천 900여만 원의 지방세가 잘못 부과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윤태호 2007년 06월 21일 -

최근 10년 동안 홍수피해 급증
한나라당 김석준 의원이 건설교통부의 올해 수해대책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1996년 이후 최근 10년 동안 홍수로 인한 피해액은 한 해 평균 1조 4천 200억 원으로 지난 칠,팔십 년대보다 4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지난 1992년부터 10년 동안 하루 100㎜ 이상의 집중호우 발생빈도도 325회로 나타나 197...
윤태호 2007년 06월 21일 -

세금계산서 거부때 구매자가 신청 가능
다음 달부터 사업자가 세금계산서 발행을 거부할 경우 재화나 용역을 산 매입자도 세무서를 통해 계산서를 발행할 수 있습니다. 대구지방국세청은 일반·간이과세자와 면세사업자 등 사업자가 세금계산서 발행을 거부할 경우 매입자는 15일 이내에 영수증이나 무통장입금증 등 거래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해 지역...
한태연 2007년 06월 21일 -

경북지역 5곳 토양오염 기준 초과
경북지역의 일부 토양 오염도가 사람의 건강이나 동식물 생육에 지장을 줄 수 있는 '우려 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가 지난 해 16개 시·도 3천 700여 지점에 대한 토양오염도를 조사한 결과 전체의 2% 정도인 90개 지점이 토양오염 우려 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영천시 신령면과 ...
최고현 2007년 06월 21일 -

경북교육,학교시설관리 책임서포터스 운영
경북교육청이 도내 전문인력을 활용해 학교시설 관리 책임서포터스를 운영합니다. 학교시설 관리 책임서포터스는 시설기획 담당사무관이 총괄반장을 맡고 기술직 공무원 27명으로 3개 팀을 구성해 학교시설 사업 집행과 관리에 대한 상담과 자문을 합니다. 경미한 사안은 전화나 전자우편, 사이버 창구를 통해 처리하고 즉...
서성원 2007년 06월 21일 -

R]실업급여-잘못된 인식부터 개선
◀ANC▶ 실업급여 운영 전반에 걸쳐 자성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노동당국의 철저한 관리시스템도 필요하지만, 무엇보다 실업급여에 대한 정확한 인식을 하는 것이 시급합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실업급여 제도는 지난 1995년. 퇴직 근로자의 생활 안정과 재취업의 기회를 주기 위해 도입됐...
윤태호 2007년 06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