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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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과태료 대납 사건 압수물 분석 늦어져
과태료 대납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압수한 컴퓨터 관련 자료에 대한 분석이 늦어져 수사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 공안부는 지난 2일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 대구사무실과 윤진 대구서구청장 사무실, 선관위 제공 녹취록에 거론된 최모 씨 집에서 압수한 컴퓨터 관련 자료를 대검찰청에 보내 분석을 의뢰했...
최고현 2007년 05월 09일 -

일조권 피해시간 따라 다르게 배상 판결
아파트 앞에 다른 아파트가 생겨서 일조권에 손해를 입었더라도 일정 시간 이내의 손해에 대해서는 배상책임이 없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구지방법원 제 11민사부는 대구 수성구 범어동 가든하이츠 아파트 주민 20명이 주식회사 태왕을 상대로 낸 일조권 피해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13명에게는 천 7백여만 원에...
최고현 2007년 05월 09일 -

재선충병 피해 산주 보상 필요
재선충병 발병으로 나무를 벌채 당한 산지 소유주에 대해서는 보상금을 지급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재선충병에 걸린 소나무는 대략 30∼80년생으로 경제적 가치가 매우 크고 잣나무의 경우 매년 잣을 생산해 적지 않은 수익을 농가에 안겨주고 있는 소득원입니다. 그러나 해당 산주는 아무런 보상금도 받지 ...
2007년 05월 09일 -

안동 덤프연대 파업 9일째..상주는 타결
운송비 현실화를 요구하는 안동 덤프연대 파업이 9일째로 접어든 오늘 조합원 300여 명이 아침부터 안동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덤프연대 집행부와 안동지역 7개 건설현장 대표 간의 협상이 현재 안동시청에서 진행 중인 가운데, 경찰은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경찰병력 4개 중대를 현장에 배치했습니...
홍석준 2007년 05월 09일 -

돼지고기 등급 조작,경찰 수사 착수
대구문화방송이 어제 뉴스데스크 시간을 통해 단독으로 보도한 돼지 고기 등급 조작 사건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구미경찰서는 구미·칠곡축협으로부터 돼지 도축 등급표를 넘겨 받아 등급을 조작한 사실이 맞는 지 확인 조사에 나섰습니다. 특히 지금까지 피해업체가 6곳으로 알려져 있지만, 등급을 조작한 허모...
윤태호 2007년 05월 09일 -

교육청,교사 잇따라 직위해제
교육청이 학습 지도 능력이 부족하다고 판단되는 교사를 잇따라 직위 해제했습니다. 대구 남부교육청은 지난 3일 식판을 제때 가져가지 않아 배식에 혼잡을 초래했다며 학생을 비교육적으로 과잉 체벌한 모 중학교 A모 교사를 직위해제했습니다. 또, 지난 2005년 9월부터 최근까지 비교육적 언동으로 일곱 차례나 학교장으...
서성원 2007년 05월 09일 -

김천, 구미 스포츠가 효자다
김천과 구미시가 다양한 체육대회 유치로 도시를 알리는데 큰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김천에서는 지난 5일부터 13일까지 김천 국제 남·여 테니스대회가 열리는 등 이 달에만 모두 6개의 큰 체육행사가 열립니다. 김천에서 처음 열리는 국제 대회인 테니스대회에는 24개 나라에서 600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합니다. 구...
이태우 2007년 05월 09일 -

자기부상열차 노선 확정
대구 도심을 통과할 또 하나의 신교통 수단인 자기부상열차 노선이 확정됐습니다. 대구시는 동대구역에서 범어네거리를 거쳐 대구은행 본점 네거리, 중동네거리로 해서 수성못까지 가는 6.7 킬로미터의 구간을 시범노선구간으로 정했습니다. 또 엑스코 대구에서 경북대 북문을 거쳐 파티마삼거리, 동대구역까지의 6.5 킬로...
김철우 2007년 05월 09일 -

마약류 사범 다소 늘어
마약류 사범이 지난 해보다 다소 늘었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 3월부터 두 달 동안 마약류 사범에 대한 일제 단속을 벌여 모두 80명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해 같은 기간 검거 인원보다 29% 늘어난 것입니다. 검거된 사람 가운데는 40대가 3분의 2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30대, 50대의 순이었습니다.
서성원 2007년 05월 09일 -

경산시의원 살해 피고인 무기징역 선고
경산시의원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방법원 제 11형사부는 오늘 오전 열린 선고공판에서 지난 해 11월 경산시의원 42살 전모 씨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39살 강모 씨에 대해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동생의 경쟁자를 제거하기 위해 현직 시의원을 잔인하게...
최고현 2007년 05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