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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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본부 '풍수해 대책상황실'운영
대구소방본부는 오는 10월 15일까지 기상특보발령이 되면 '풍수해 대책상황실'을 운영합니다. 소방본부는 기상특보가 발령되면 3단계로 나눠 풍수해 대책상황실을 운영하는 한편 상황에 따라 경계근무에서 긴급구조와 구호물자 수송에 이르기까지 대비체계를 갖췄습니다. 풍수해 대책상황실은 기상상황과 재해위험 여부를 ...
김철우 2007년 06월 22일 -

다음 주부터 여권발급 시스템 개선
다음 주부터 여권 발급시스템이 일부 개선됩니다. 대구시는 해외에서 사건사고로 가족이나 연고자가 급히 출국하려고 할 때를 비롯해 긴급한 상황이 해당지역 해외영사관을 통해 확인이 되면 접수한 날 즉시 발급해주는 여권 긴급발급제도를 도입합니다. 또 여권이 발급되면 민원인의 집으로 택배로 보내주는 서비스도 함께...
김철우 2007년 06월 22일 -

장마철 환경오염 특별단속
대구지방환경청이 장마철 환경오염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에 나섭니다. 대구지방환경청은 다음 달 말까지 계속될 특별단속 기간에 장마초기와 장마기간, 장마 후 3단계로 나눠서 장마초기인 이 달 24일까지는 환경오염 우려 업소 등에 대해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한 협조공문 등을 보낼 계획입니다. 또 본격적인 장마기간에...
최고현 2007년 06월 22일 -

'전무와 감사,특수관계 아니다'판결
같은 회사의 전무와 감사 사이에 주식이 양도됐더라도 이 둘 사이를 특수관계로 보고 증여세를 부과한 것은 잘못이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구지방법원 행정부는 수성구 만촌동에 사는 36살 정모 씨가 지난 2005년 2월, 2억 5천여만 원의 증여세를 부과받자 동대구세무서장을 상대로 낸 증여세 처분 취소 청구 소송에서 ...
최고현 2007년 06월 22일 -

편의점 강도 중형 선고
편의점을 돌며 10여 차례나 강도짓을 저지른 20대들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방법원 제 11형사부는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열 여섯 차례에 걸쳐 대구와 경산,부산과 대전,울산 등 전국을 돌며 편의점에서 400여만 원을 뺏은 혐의로 기소된 24살 최모 씨와 공범 강모 씨에 대해 최 씨에게는 징역 3년 6개월을, 강 씨...
최고현 2007년 06월 22일 -

R]여름철 밀폐 공간 질식 주의보!
◀ANC▶ 대구의 한 아파트 지하 정화조실에서 유독가스에 질식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여름철이면 밀폐공간에서 이런 질식사고가 잇따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어제 오후 발생한 대구 달서구 아파트 지하 정화조실 질식 사고. 공사 점검을 ...
박재형 2007년 06월 22일 -

22일 게시판
22일 대구종합고용지원센터가 마련하는 취업특강이 오늘은 오전 10시부터 '지역 고용전망'을 주제로 센터 5층에서 열립니다. 창작 국악실내악단 '오락실'의 창단 연주회가 저녁 7시 어린이회관 꾀꼬리극장에서 열립니다. 조윤성과 함께하는 'Latin-Corea' 공연이 오늘과 내일 저녁 7시 떼아트르 분도에서 있습니다. 심준섭 ...
2007년 06월 22일 -

R]구미 습지 등록 두고 갈등
◀ANC▶ 철새 도래지로 유명한 구미 낙동강 습지를 세계적인 습지보존 기구인 '람사'에 등록하는 문제를 두고 갈등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환경 단체는 당연히 찬성이지만, 주민들의 반대가 만만치 않습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낙동강 구미습지는 흑두루미와 쇠기러기 등의 철새 도래지로 널리 알려져 ...
이태우 2007년 06월 22일 -

R]구미 습지 등록 두고 갈등
◀ANC▶ 철새 도래지로 유명한 구미 낙동강 습지를 세계적인 습지보존 기구인 '람사'에 등록하는 문제를 두고 갈등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환경 단체는 당연히 찬성이지만, 주민들의 반대가 만만치 않습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낙동강 구미습지는 흑두루미와 쇠기러기 등의 철새 도래지로 널리 알려져 ...
이태우 2007년 06월 22일 -

R]또 하나의 세상, 지하공간
◀ANC▶ 인구의 도시집중화와 산업화로 토지부족과 땅값 상승, 녹지공간 잠식과 같은 각종 도시문제가 불거지고 있습니다. 선진국에서는 도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무궁무진한 지하공간의 개발에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일본 도쿄도청 부근의 한 도로. 지하 40미터 아래로 ...
이상석 2007년 06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