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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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죽령 옛길...탐방로로 인기
◀ANC▶ 문경새재 만큼은 아니겠지만, 옛 영남사람들의 한양길에 죽령 옛길이 빠질순 없죠. 이제 길의 기능 대신, 탐방로나 등산로로 인기를 얻고 있는 죽령 옛길을 홍석준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삼국사기에 따르면 죽령의 역사는 20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시 '죽죽'이란 사람이 길을 낸 뒤 지쳐서 ...
홍석준 2007년 05월 07일 -

만평]적반하장도 유분수지
구미에 새로운 대형 공단을 조성하고 있는 한국수자원공사가 수익을 더 올리려고 법으로 정한 만큼의 주차장을 만들지 않고 있어 구미시와 마찰을 빚고 있는데요. 박노빈 한국수자원공사 구미권관리단 공사팀장, "다른 자치단체는 공단 만들어 달라며 사정, 사정 하는데, 구미는 우리한테 해 준게 뭐가 있다고 지금와서 이...
이태우 2007년 05월 07일 -

과태료 대납 강대표 겨누나 관심
검찰의 과태료 대납사건 수사 칼끝이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에게까지 미칠 지 지역 정가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지역 정가에서는 검찰이 과태료 대납사건 수사와 관련해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의 친척집도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강대표의 소환조사 가능성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지역 정가에서는 강대...
이성훈 2007년 05월 07일 -

범어네거리에 또 주상복합 들어선다
대구시 수성구 범어 네거리에 추진 중인 초고층 주상복합 아파트가 교통영향평가를 통과해 지역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지난 3일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 영남호텔 맞은 편 만여 평에 추진 중인 범어 네거리 주상복합 단지에 대한 교통영향 평가 심의를 해 달구벌 대로 확장 등 10가지를 개선하는 조건으로...
한태연 2007년 05월 07일 -

경북도 "공무원 강제퇴출 대신 교육 강화"
경상북도는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는 공무원 퇴출제를 적용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공무원 퇴출제보다 업무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이 효과가 있다며 인위적 구조조정 대신 교육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오는 19일, 20일 이틀 동안 안동 국학연구원에서 삼성전자 혁신팀을 초빙해 도지사와 실·국장 대상...
조재한 2007년 05월 07일 -

마늘비빔밥 관광음식 개발
관광에서 먹을거리의 비중이 커지면서 지역의 특색있는 음식을 관광상품으로 개발하려는 노력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의성군은 한지마늘과 마늘고추장 등 지역 특산품을 이용한 마늘 비빔밥을 개발해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첫 시식행사를 가졌습니다 의성군은 보완작업을 거친 뒤, 앞으로 마늘비빔밥 전문식당을 내 ...
이정희 2007년 05월 07일 -

메카트로닉스 부품산업화센터 준공
대구 메카트로닉스 부품산업화센터가 오늘 준공됐습니다. 대구시는 오늘 김범일 대구시장을 비롯해 김영주 산업자원부장관 등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달서구 호림동에서 준공식을 엽니다. 총사업비 350억 원이 투입된 메카트로닉스 부품산업화센터는 지하 1층, 지상 4층, 연건축면적 2천 9백 평 규모에 전자파 적합성 ...
김철우 2007년 05월 07일 -

속보]과태료 대납 수사 강대표 친척도 압수
과태료 대납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의 친척집도 압수수색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윤 진 대구서구청장의 과태료 대납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대구지검 공안부는 지난 2일 압수수색 때 윤진 구청장 집무실과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의 사무실 뿐만 아니라 강 대표의 친척 최모 씨의 자택도 압수수색해 조사...
최고현 2007년 05월 07일 -

도심에 또 대형마트 추진
대형마트 신규 입점을 제한하기 위해 대구시가 입법 예고까지 마련해 놓고도, 도심에 또 대형마트 사업을 승인해 줘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최근 수성구 황금동 황금네거리 주변에 들어서는 주상복합 아파트 신축건물 지하에 9천 900제곱미터 규모의 대형마트 진입을 승인했습니다. 김범일 대구시장은 지난 해 대...
한태연 2007년 05월 07일 -

동성로축제 소매치기 검거
동성로 축제 때 혼잡한 틈을 탄 소매치기가 잇따랐습니다. 대구지하철경찰대 수사팀은 어제 오후 5시 쯤 대구시 중구 동성로의 한 대형상가 앞에서 20살 김모 씨의 가방을 몰래 열고 현금 20만 원을 훔치는 등 동성로 축제 기간인 지난 4일부터 사흘 동안 모두 28차례에 걸쳐 520만 원 상당을 소매치기 한 혐의로 35살 김모...
도성진 2007년 05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