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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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윤진 대구서구청장 영장 발부 구속수감
◀ANC▶ 과태료를 대납한 혐의로 사전 구속영장이 청구됐던 윤진 대구 서구청장에 대해 법원이 영장을 발부해 윤 구청장이 구치소에 수감됐습니다. 검찰의 기소가 이어지면 구청장 직무도 정지됩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어제 오전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법정으로 들어설 때까지만 해도 윤...
최고현 2007년 05월 30일 -

R]우박에 농작물 피해 커
◀ANC▶ 어제 경북 영천과 경산 지역에 100원 짜리 동전 크기 만한 우박이 쏟아져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단 10분만에 수확을 앞둔 농작물 수백 헥타르가 쑥대밭으로 변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END▶ ◀VCR▶ 수확을 불과 20여 일 앞둔 복숭아들이 온통 흠집 투성이입니다. 우박을 맞아 떨어진 ...
박재형 2007년 05월 30일 -

R]뮤지컬 캣츠 개막
◀ANC▶ 금세기 최고의 뮤지컬 가운데 하나로 불리는 뮤지컬 '캣츠'가 내일 개막됩니다. 캣츠 오리지널 팀의 공연이라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겨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1981년 첫 공연 이래 환상적인 무대와 화려한 의상, 그리고 아름다운 음악으로 전...
최고현 2007년 05월 30일 -

중소기업특별위원장 래구
대통령 직속 중소기업 특별위원회 염홍철 위원장이 오늘 대구를 방문해 지역 중소기업을 둘러보고 중소기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스포츠 의류 분야에 대한 봉제 클러스터 구축 등 지역의 섬유와 봉제산업 육성에 큰 관심을 보인 염위원장은 엑스코에서 중소기업 대표 등을 상대로 한-미 FTA 대응방...
윤태호 2007년 05월 30일 -

R]주민들이 교도소 유치 추진
◀ANC▶ 교도소 등은 혐오시설로 인식돼,지역민들이 꺼리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만, 대구 달성군 주민들은 교도소 유치에 팔을 걷어부치고 나섰습니다. 교도소가 유치되면 낙후된 지역이 발전할 것이라는 기대 때문이라고 합니다.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체 면적의 2/3가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인 ...
도성진 2007년 05월 30일 -

R]포스코 파이넥스 준공
◀ANC▶ 세계 최초로 기존 용광로 방식을 대체하는 포스코의 파이넥스 설비가 준공돼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강병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연간 150만 톤의 쇳물을 생산하는 파이넥스 공장이 마침내 완공됐습니다 포스코가 1조 600억 원을 들여 33개월 공사 끝에 세계 최초로 만든 제철 고유 기술...
2007년 05월 30일 -

현대무용 '봉산희곡'
대구예술무용협회 공연인 '봉산희곡'이 어제 저녁 대구봉산문화회관에서 열렸습니다. 공연은 대구의 대표적인 무용가들인 백년욱, 구본숙, 김기전 씨 등의 안무로 팔공산에 오르면서 돌아본 풍경을 7개 주제로 나누어 대구의 희망을 표현했는데 현대무용 애호가들로부터 갈채를 받았습니다.
김세화 2007년 05월 30일 -

네티즌들이 사이버 범죄 예방 나서
사이버 범죄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경찰과 네티즌들이 손을 잡았습니다. 대구중부경찰서는 인터넷에 능통하고 신고정신이 투철한 네티즌 20명을 선발해 '누리캅스’로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벌입니다. 누리캅스는 인터넷이나 세상을 의미하는 누리와 경찰을 의미하는 'Cop'의 합성어인데, 누리캅스 요원은 인터넷 ...
박재형 2007년 05월 30일 -

만평]행사 참석자 소개 안할 수도 없고..
굴욕적인 한일정상 회담 반대 데모가 벌어졌던 1964년 6.3운동 정신을 계승하자는 취지로 6.3 동지회 청년봉사단이 어제 대구에서 창립됐는데 내외빈 소개 시간이 워낙 길어서 행사의 모양이 우습잖게 됐다는데. 초대 단장을 맡게 된 이원형 전 국회의원 "참석자 모두가 귀한 손님이니까 전체에게 꽃도 달아 드리고 소개도 ...
이성훈 2007년 05월 30일 -

도시철도 3호선 주민공청회
오늘 문화예술회관 회의실에서 열린 도시 철도 3호선 주민공청회에서 지산 범물 주민 300여 명은 지산-범물 구간 지하화를 요구했습니다. 주민들은 모노레일이 건설되면 도로쪽 아파트 4층 이하 주민들은 소음과 분진에 시달리고 사생활 보호가 되지 않는다며 지하화를 요구했습니다.
김철우 2007년 05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