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자원봉사자는 할인혜택 받는다
구미시는 다음 달부터 구미시 종합 자원봉사센터에 등록한 봉사자가 할인혜택 약정을 한 업소을 이용하면 5~30%의 할인혜택을 주기로 했습니다. 구미시와 자원봉사센터는 병의원과 식당, 사진관과 카센터 등 가맹점 50곳을 확보했는데 앞으로 확대할 방침입니다. 구미시에는 자원봉사자로 등록한 사람이 2만 3천여 명 있습...
이태우 2007년 05월 31일 -

공공도서관,학교도서관 연계 강화
대구지역 9개 공공 도서관들이 오는 2009년까지 각각 한, 두 학교를 선정해 협약을 체결하고, 도서관 운영 전반에 도움을 주기로 했습니다. 공공도서관들은 학교에 없는 책을 돌려가며 빌려주고,일일 독서교실 같은 프로그램 운영에도 협조하고 담당교사나 학부모 사서 도우미에 대한 교육도 해서 학교 도서관이 활성화 될 ...
서성원 2007년 05월 31일 -

LG필립스LCD 초등학교에 모니터 기증
구미의 LG 필립스 LCD는 오늘 구미시 산동면 산동초등학교에서 모니터 기증식을 갖고 구미지역 15개 초등학교 컴퓨터실 모니터 530여개를 모두 LCD로 바꿔주기로 했습니다 이는 최근 구미에서 펼쳐진 LG 필립스 LCD 주식 한 주 갖기 운동에 지역민들이 보내준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것이라고 회사관계자는 밝혔습니...
이태우 2007년 05월 31일 -

전화금융사기단 무더기 구속
대구 동부경찰서는 전화 금융 사기행각을 벌여온 중국인 21살 B모 씨 등 10명을 구속하고, 이들에게 은행통장과 현금카드를 판매한 국내 모 대학 유학생 23살 H 씨 등 7명을 전자금융거래법 위반으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중국에서 ARS전화로 카드회사와 검찰청 직원을 사칭해 개인명의가 도용됐다며 은행현금지급...
박재형 2007년 05월 31일 -

도시락 실명제 시행 잇따라
대구 달서구청은 다음 달부터 도시락과 김밥 생산업소 120곳을 대상으로 생산자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도시락 생산자 실명제가 실시되면 해당 업소는 출입구에 실명제 안내문을 붙이고 도시락 용기에도 상호와 생산자 실명, 연락처 등을 표기해야 합니다. 서구청도 다음 달 도시락 실명제와 관련해 간담회를 열고, 7월부터 ...
도성진 2007년 05월 31일 -

이삿짐센터 위장취업 절도
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 3월 말, 대구시 달서구에 있는 한 이삿짐 센터에 위장 취업해 3일 가량을 일한 뒤 직원들이 자리를 비운 사무실에서 현금 100만 원 등 13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28살 최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도성진 2007년 05월 31일 -

특수장비 이용해 사기도박
포항 남부경찰서는 특수하게 제작된 카드와 렌즈를 이용해 사기도박을 해 온 혐의로 포항시 남구 오천읍 33살 이 모씨 등 6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23일부터 사기도박을 할 수 있게 특수제작된 카드와 콘텍트 렌즈를 구입한 뒤 포항시 남구의 한 사무실에서 회사원 49살 이 모씨 등 5명을 상대로...
윤영균 2007년 05월 31일 -

무릎관절 수술받은 환자 사망... 경찰 수사
무릎수술을 받은 50대가 수술을 한 다음날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안동경찰서는 청송군에 사는 56살 정 모씨가 지난 29일 오후 3시쯤 안동의 모 병원에서 인공관절 수술을 한 뒤 다음날인 어제 오전 9시에 숨지자 마취와 수술 담당 의사의 과실 유무에 대해 수사를 하고 있습니다. 담당의사들은 폐부종을 사망 원...
윤영균 2007년 05월 31일 -

흐리고 곳에 따라 안개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구름이 많이 끼겠으며, 아침에는 대구와 안동 등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 낮기온은 대구 28도 등 18도에서 28도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내일은 차차 흐려져 밤부터 비가 내리겠고, 강우량은 모레 오전까지 5밀리미터 안팎으로 적겠습니...
윤영균 2007년 05월 31일 -

부모 없는 사이 라면 끓여먹다가 화재
어젯밤 11시 35분쯤 대구시 남구 봉덕동 35살 이 모씨의 집에서 불이 나, 2층 가정집 전체를 태우면서 소방서 추산 2천3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이씨 부부가 야간작업을 위해 집을 비운 사이에 아들 11살 이 모 군이 동생과 함께 라면을 끓이다가 가스레인지가 과열되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
윤영균 2007년 05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