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 3월 말, 대구시 달서구에 있는
한 이삿짐 센터에 위장 취업해
3일 가량을 일한 뒤
직원들이 자리를 비운 사무실에서
현금 100만 원 등 13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28살 최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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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MBC NEWS
도성진 기자 입력 2007-05-31 07:37:07 조회수 1
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 3월 말, 대구시 달서구에 있는
한 이삿짐 센터에 위장 취업해
3일 가량을 일한 뒤
직원들이 자리를 비운 사무실에서
현금 100만 원 등 13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28살 최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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