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예술무용협회 공연인 '봉산희곡'이
어제 저녁 대구봉산문화회관에서 열렸습니다.
공연은 대구의 대표적인 무용가들인
백년욱, 구본숙, 김기전 씨 등의 안무로
팔공산에 오르면서 돌아본 풍경을
7개 주제로 나누어 대구의 희망을 표현했는데
현대무용 애호가들로부터 갈채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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