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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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장뇌삼 재배 단지 육성
울진군이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 장뇌삼 재배 단지 조성 사업이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울진군은 지난 해부터 지역특화작목으로 온정면 백암산 일대 5헥타를 장뇌삼 시범 재배 단지로 조성하고, 묘삼 12만본과 종자, 도난 방지를 위한 철망 등을 지원해 왔습니다. 장뇌삼 재배단지는 현재 열매가 맺히는 등 생...
김형일 2007년 07월 17일 -

봉화 금강송 숲 개방
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가 이 달 20일부터 봉화 금강소나무 숲을 개방합니다. 오는 9월 말까지 개방하는 금강소나무 숲은 문화재용 목재 생산지로 아름드리 금강송이 자생하고 있는 봉화군 춘양면 문수산입니다. 금강소나무 숲 관람은 사전 예약제로 실시되며 영주 국유림관리소는 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숲 해설가를 배...
성낙위 2007년 07월 17일 -

지자체 임산부사업 빈익빈 부익부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상황에 따라 임산부들에게 제공하는 보건서비스도 격차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대구시내 8개 구·군 가운데 재정자립도가 가장 높은 수성구는 보건소 '임산부 영양제 공급'사업에 올해 2천만 원의 예산을 편성해 천여 명의 임산부들에게 5개월 동안 철분 영양제를 나눠주고 있습니다. 반면 재정자립도가 6...
권윤수 2007년 07월 17일 -

부실공사 묵인 김천시청 공무원 구속
대구지검 김천지청은 부실 공사를 묵인하는 조건으로 5백여만 원을 받고, 허위공문서를 작성한 혐의로 김천시청 6급 공무원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04년 김천시에서 발주한 김천시 대항면 산촌종합개발공사의 감독업무를 하면서 애초 설계도면이 그려진 공문서를 파기하고 준공 조서 등 공문서를 허위로 작...
최고현 2007년 07월 16일 -

경북농협봉사회, 이웃돕기 활동 적극
경북에 있는 농협중앙회 직원들의 봉사단체인 경북농협 봉사회가 경상북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와 협약식을 갖고 이웃 돕기 활동에 적극 나섭니다. 경북농협 봉사회는 최근 회원 800여 명이 매달 천 원 씩 적립해서 모은 이웃사랑 성금 천만 원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기탁했고, 앞으로도 매달 100만 원 씩 성금을 기탁할...
윤태호 2007년 07월 16일 -

만평]말 안듣는 시의원 때문에 마음고생..
안동과 김천 등 일부지역 시의원들이 공천권을 가진 선거구 국회의원의 뜻을 거스르고 반대측 대선주자 지지를 선언하는 '지조파' 지방의원들 때문에 국회의원들이 속앓이를 하고 있다는데요. 김천 출신의 임인배 의원 "얼마나 민주적입니까? 요즘은 시의원들을 윽박지르고 강제하면 안됩니다.그냥 자율에 맡기고 지켜보다...
이성훈 2007년 07월 16일 -

만평]마음이 변했나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유치한 대구시가 최근 대회에 필요한 예산 480억원을 정부에 요청했으나 고작 15억원만 남기고 대거 삭감돼 비상이 걸렸는데요, 권태형 대구시 정책기획관은, "뭐, 예산이란... 것이 뭐... 워낙에 변수가 많으니까 ... 아직 기획예산처나 국회를 거치는게 남았고 하니까." 하면서 열심히 하는 수...
김철우 2007년 07월 16일 -

R]천년전 목판불경 발견
◀ANC▶ 안동의 한 사찰에서 천년 전 목판으로 펴낸 보협인다라니경이 발견됐습니다. 불교 조탑경전인 보협인다라니경은 특히 제본하지 않은 상태로 발견돼 고려초기 목판 인쇄 연구에 귀중한 자료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성낙위기자가 보도 ◀END▶ ◀VCR▶ 안동시 와룡면 보광사 관음전. 목조 관음보살 좌상. 학계에 ...
성낙위 2007년 07월 16일 -

여성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
오늘 낮 12시 50분 쯤 대구시 동구 신천동에 있는 한 아파트에서 30대 중반으로 보이는 여성이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이 여인이 투신 자살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신원을 파악하는 등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도성진 2007년 07월 16일 -

금지약물 복용자 절반"병명 모르고 헌혈"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가 헌혈 금지약물을 복용하고도 헌혈에 참가한 140명을 전화 설문조사한 결과 50%가 자신의 병명을 몰랐다고 답했습니다. 헌혈에 참가한 사유로는 과거 피부질환 치료 경력이 있지만 만성 피부질환인 '건선'인지 몰랐다는 응답이 48%로 가장 많았고 건선인지 알고 헌혈한 사람도 26%나 됐습니다. ...
도건협 2007년 07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