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가 이 달 20일부터
봉화 금강소나무 숲을 개방합니다.
오는 9월 말까지 개방하는 금강소나무 숲은
문화재용 목재 생산지로
아름드리 금강송이 자생하고 있는
봉화군 춘양면 문수산입니다.
금강소나무 숲 관람은 사전 예약제로 실시되며
영주 국유림관리소는 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숲 해설가를 배치해 관광객들의 이해를
도울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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