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이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
장뇌삼 재배 단지 조성 사업이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울진군은 지난 해부터 지역특화작목으로
온정면 백암산 일대 5헥타를
장뇌삼 시범 재배 단지로 조성하고,
묘삼 12만본과 종자, 도난 방지를 위한
철망 등을 지원해 왔습니다.
장뇌삼 재배단지는 현재 열매가 맺히는 등
생육 상태가 매우 좋은 상태로, 2천 10년 이후
5-6년근이 본격 출하될 경우 연간 15억 원
정도의 소득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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