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과 김천 등 일부지역 시의원들이
공천권을 가진 선거구 국회의원의 뜻을
거스르고 반대측 대선주자 지지를 선언하는
'지조파' 지방의원들 때문에 국회의원들이
속앓이를 하고 있다는데요.
김천 출신의 임인배 의원
"얼마나 민주적입니까? 요즘은 시의원들을
윽박지르고 강제하면 안됩니다.그냥 자율에
맡기고 지켜보다가 마지막에 정말 인간적인
호소를 해서 설득시킬 작정입니다"이러면서
말 안 듣는 시의원들 때문에 마음 고생이
심한 표정이었어요.
하하하하 네, 민주적이어서 그런게 아니라
리더십이 없어서 그런것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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