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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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포도 출하 비상
최근 궂은 날씨가 계속되면서 본격적인 출하를 앞둔 노지 포도의 품질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도내 포도 주산지인 상주와 김천 등지에는 지난달 말부터 흐린 날씨에다 비가 자주 내려 열매가 터지는 열과 현상이 나타나고 일조량 부족으로 당도도 오르지 않고 있습니다. 개화기.생육기 때의 날씨는 좋았기 때문에 생산량은 ...
이정희 2007년 08월 16일 -

한나라당 경선후 분열 현실화 우려
지역 정가에서 한나라당 경선 이후 후유증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계속 높아지고 있습니다. 박근혜 이명박 두 대선주자 진영 사이의 감정의 골이 갈수록 깊어지면서 지역 한나라당 내에서는 경선에서 떨어진 후보가 승리한 후보를 돕는 아름다운 화합의 장이 과연 연출될 수 있을 지 의문이라며 경선 이후에 당이 분열되는 것...
이성훈 2007년 08월 16일 -

증시 폭락장 관망 투자 전략 필요
미국발 신용경색의 여파로 국내 증시가 폭락하고 있는 가운데 당분간은 관망 투자 전략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의 서브 프라임 모기지 부실 등 해외발 악재로 오늘 오전 코스피 지수가 증시 사상 최대 폭락세를 보였고 코스닥 지수도 한때 700선이 붕괴되는 등 폭락 장세를 연출하면서 공황상태에 빠졌습니다. 증시...
이성훈 2007년 08월 16일 -

대구 아파트 신규 공급 크게 줄 듯
주거지역 용적률 하향 조치에다 분양가 상한제 시행을 앞두고 있어 아파트 신규 공급이 크게 줄어들 전망입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도시계획 조례변경으로 주거지역 용적률이 종별로 20에서 30%씩 하향 조정되면서 아파트 신규사업 승인 신청이 한 건도 없습니다. 특히 다음달부터는 '분양가 상한제'까지 본격 ...
한태연 2007년 08월 16일 -

에너지의 날 대구서도 소등행사 연다
에너지의 날인 오는 22일 대구에서도 소등행사가 열립니다. 대구에너지시민연대는 '제 4회 에너지의 날'인 오는 22일 밤 9시부터 5분 동안 전국 동시 소등행사를 갖는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습니다. 소등 행사에 앞선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은 에어컨 끄기 행사를 갖는 등 다채로운 전시와 시민참여 행사도...
서성원 2007년 08월 16일 -

경북대병원 전산시스템 한 때 마비
경북대병원의 전산시스템이 한 때 마비돼 창구 접수가 중단되는 등 환자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경북대병원은 오늘 오전 8시 40분쯤 병원의 전산디스크에 문제가 생겨 전산시스템이 마비됐다가 1시간 30분이 지난 오전 10시 10분쯤 복구됐다고 밝혔습니다. 전산시스템이 마비되면서 병원 창구 접수가 중단되고 외래환자...
최고현 2007년 08월 16일 -

5급이하 승진대상 내정자 확정
대구시는 오늘 경력보다는 능력 위주의 인사에 중점을 둔 5급 이하 승진 내정자 178명을 발표했습니다. 대구시는 이번 인사에서 5급 승진 내정자의 30퍼센트인 6명을 승진 순위와 관계없이 업무 공적 등을 감안해 발탁하고, 6급이하에서도 14퍼센트에 해당하는 15명을 발탁했습니다. 6급 이하에서는 여성 승진자가 55명으로...
김철우 2007년 08월 16일 -

230억 유사휘발유 제조 41명검거
무려 230억 원 어치의 유사휘발유를 제조해 전국에 유통시켜온 41명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달성경찰서는 31살 김모 씨 등 3명을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사업법 위반 혐의로 구속하는 한편, 26살 이모 씨 등 38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월부터 최근까지 성주군에 6천 280제곱미터 규모의 공...
서성원 2007년 08월 16일 -

대구,경북 지역에 폭염주의보
오늘 새벽 0시를 기해 대구와 경북 지역에 낮 최고기온이 이틀 동안 33도 이상 계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되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밤 사이 대구의 최저기온이 24도, 포항 24.7, 구미 21.6도 등으로 열대야에 가까운 기온을 보이면서 새벽까지 많은 사람들이 불면의 밤을 보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도 대구와...
권윤수 2007년 08월 16일 -

R]연설회 평가 제 각각
◀ANC▶ 어제 열린 한나라당 대선 경선 대구·경북 합동연설회를 두고 양 대선주자 지역 진영은 판세에 유리한 계기 됐다면서 서로 상반된 평가를 내렸습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ND▶ ◀VCR▶ 박근혜 전 대표 진영은 대구·경북 정서에 맞는 감성적인 연설로 충분한 바람을 일으켰다는 자체 평가를 내리고 있습니다. ...
이성훈 2007년 08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