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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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시설 아동과 함께 하는 경제축제
대구시 노인종합복지회관은 삼성증권과 큰나무 봉사단 등과 공동으로 아동복지시설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경제 페스티벌을 엽니다. 노인종합복지회관은 오늘 오후 3시 수성못 시민공원에서 아이들과 함께 경제퀴즈 등 경제관련 게임을 열고 어린이 경제신문을 나눠줍니다. 또 전통공연을 비롯해 마술공연과 아이들이 준비...
김철우 2007년 10월 06일 -

24시간 청소년 상담센터 실적
'1388'전화로 대표되는 청소년 상담지원센터가 청소년 상담과 구조에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대구시 청소년 상담지원센터는 지난 9월 말까지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2만 5천 건의 상담을 했고 주로 경찰과의 협조 아래 340명의 청소년을 긴급구조 했습니다. 청소년 상담지원센터는 24시간 신고와 상담, 구조를 하고 있는...
김철우 2007년 10월 06일 -

제 13회 대구시 조경상 공모
대구시는 아름다운 도심 속 녹지공간 조성을 권장하기 위해 제 13회 조경상을 공모합니다. 공모분야는 일반건축물과 공동주택, 공원, 가로조경이고 지난 2005년부터 올해 8월 말 사이에 시공이 완료된 옥외조경 시설물이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대구시는 지난 1996년부터 '푸른 대구 가꾸기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는데, 건...
김철우 2007년 10월 06일 -

경북도의회 입법 활성화 연구단체 구성
경상북도 의원들의 입법활성화와 정책개발 등을 위해 의원연구단체가 구성됩니다. 의원연구단체는 5명 이상으로 구성되며 1인당 관심분야에 최대 2개 단체까지 가입할 수 있고 운영심사위에서 각 연구과제와 학술연구용역을 심사합니다. 연구단체구성은 영덕 출신 박진현 도의원이 관련 조례안을 발의해 제출한 것으로 운영...
이호영 2007년 10월 06일 -

세계인명사전에 등재
안동대 기계공학부 김호찬교수가 미국에서 발간되는 '마르퀴즈 후즈후' 인명사전의 과학과 공학분야에 등재됐습니다. 김 교수는 마이크로 전자기계시스템과 생체공학분야에서 활발한 연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마르퀴즈 후즈후'는 저명인사의 업적과 프로필을 소개하는 세계 3대 인명사전 가운데 하나입니다.
이호영 2007년 10월 06일 -

경북 사과 29%가 우박피해
올해 경북지역에서 생산되는 사과의 29%가 우박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가 올해 사과 우박피해를 추정한 결과 피해 사과는 7만 4천여 톤으로 전체 사과생산량의 29%에 이르고 있습니다. 지역별로는 안동이 만 9천 7백 톤으로 가장 큰 피해를 입었고 청송,봉화,영주의 순으로 북부지역에 피해가 집중됐습...
2007년 10월 06일 -

경주엑스포, 청도, 봉화의 날 행사
주말인 오늘 경주세계문화엑스포에서는 '청도군 문화소개의 날'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엑스포 소공연장에서 열린 청도군의 날 행사에는 청도군수 대행과 지역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도 국악협회와 차산농악공연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내일은 '봉화군 문화소개의 날'로 사물놀이 공연과 사과와 머루, 유...
조재한 2007년 10월 06일 -

10/6 게시판
* '우리소리-마음을 두드리다 ' 공연이 오후 4시 봉산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펼쳐지고 * 2007 대구국제오페라축제 '까발레리아 루스띠까나' 공연이 오후 7시 30분 대구오페라하우스에 오릅니다. * 백현경 바이올린 독주회가 오후 7시 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진행되고 * 최윤정 피아노 독주회가 오후 7시 30분 수...
윤영균 2007년 10월 06일 -

만평]막연한 기대는 금물
2007 남북정상선언이 남한의 북한 투자를 통해 서로 이익을 얻고 하나의 경제권을 형성해 나갈수 있다는 평가가 나오자 지역 경제계도 북한 진출에 대한 기대를 잔뜩하고 있다는데 대구상공회의소 임경호 조사부장, "북한에 현재 진출해 있는 지역 업체는 단 2곳 뿐입니다. 이번 정상회담을 계기로 구체적인 투자계획을 세...
박재형 2007년 10월 06일 -

R]차별시정 신청 제도 보완 필요
◀ANC▶ 비정규직 근로자를 위한 차별시정 신청제도가 보완이 필요합니다. 차별시정 심판 절차가 진행 중인 상태에서도 사용자가 근로자를 해고할 수 있게 돼 있고 해고 당한 근로자는 별다른 대응 수단 조차 없기 때문입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국에서 처음으로 비정규직 차별시정을 신청...
최고현 2007년 10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