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남북정상선언이
남한의 북한 투자를 통해 서로 이익을 얻고
하나의 경제권을 형성해 나갈수 있다는
평가가 나오자
지역 경제계도 북한 진출에 대한 기대를
잔뜩하고 있다는데
대구상공회의소 임경호 조사부장,
"북한에 현재 진출해 있는 지역 업체는
단 2곳 뿐입니다. 이번 정상회담을 계기로
구체적인 투자계획을 세워 북한 진출을
모색하는 업체들이 발빠르게 움직일 것
같습니다." 이러면서 기대감을 나타냈어요,
네-에, 개성공단에 갔다가 실패한 사례도
있으니, 막연히 북한 진출 효과만 기대했다가는
쓴잔을 마실수도 있다는 점을 명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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