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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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록 자동차관리사업 행위 일제단속
등록을 하지 않고 불법으로 자동차 정비나 매매 등의 행위를 하는 사람에 대한 일제단속이 이뤄집니다. 대구시는 오늘부터 열흘 동안 구·군, 그리고 자동차검사정비조합과 합동으로 무등록 정비와 폐차행위, 불법 중고부품 유통과정 등을 집중 추적, 단속합니다. 단속에 적발되는 무등록행위자는 고발조치하고 이들에게 정...
김철우 2007년 10월 08일 -

전국 첫 차별시정신청 오늘 심판
전국 첫 차별시정 신청으로 관심을 모았던 농협 고령 축산물공판장 비정규직 근로자들의 차별시정 신청 심판이 오늘 열릴 예정이어서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경북지방노동위원회는 오늘 오후 1시 차별시정 심판 회의를 열고 농협 고령축산물공판장 비정규직 근로자들이 제출한 차별시정 신청에 대한 최종 심판을 할 예정...
최고현 2007년 10월 08일 -

전국체전 오늘 개막
제 88회 전국체육대회가 오늘 저녁 빛고을 광주에서 개막식을 갖고 7일 동안의 대장정을 시작합니다. 이번 전국 체전에 대구는 40개 종목에 천 400여 명의 선수단을, 경북은 41개 종목에 천 700여 명의 선수단을 파견했습니다. 대구시는 종합 4연패에 도전하는 근대 5종과 보디빌딩, 종합 3연패에 도전하는 승마 등을 앞세...
서성원 2007년 10월 08일 -

경주엑스포로 체류형 관광객 늘어
경주세계문화엑스포의 야간개장으로 경주지역 체류형 관광객이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어제까지 경주엑스포를 찾은 관람객은 77만명으로 이 가운데 저녁 6시 이후 입장해 다음 날 재입장권을 받아간 관광객이 500여 명이었습니다. 경주엑스포가 열리는 동안 경주지역 숙박시설 투숙률은 주말에는 100%에 이르고 있고, 평...
조재한 2007년 10월 08일 -

민원안내 콜센터 시범운영
대구시는 민원안내 콜센터를 구축해 오늘부터 시범서비스합니다. 민원인들이 803국에 0114번으로 전화를 하면 여권이나 정보통신공사업 등록, 행사 안내 등을 상담원으로부터 안내나 상담받을 수 있습니다. 대구시는 우선 4명의 상담원을 배치해 시범서비스를 하고 오는 2009년부터는 사업비 8억 원을 들여 15석의 상담원을...
김철우 2007년 10월 08일 -

2007 노인일자리 박람회 개최
'2007 대구 노인 일자리 박람회'가 내일 엑스코에서 열립니다. 대구시는 '노풍당당 활기찬 노년'을 내걸고 60살 이상 노인들을 상대로 한 올해 네 번 째 일자리 박람회를 엽니다. 이 박람회에는 130개 업체가 참가해 천 5백 명을 채용할 예정인데 시 산하기관인 지하철공사와 시설관리공단의 주차장 요금 징수와 지하철 질...
김철우 2007년 10월 08일 -

10/8 게시판
*** '노인과 일자리' 국제 컨퍼런스가 오늘과 내일 경주 현대호텔에서 열립니다. * '박수경, 김수진 피아노 듀오 연주회'가 오후 7시 30분 우봉아트홀에서 펼쳐집니다. * 대구광역시 아동보호전문기관은 심리, 정서, 언어, 행동, 발달장애 아동을 대상으로 아동상담치료센터에서 무료 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428-1393) * ...
윤영균 2007년 10월 08일 -

대학정보공시제 앞두고 대학들 비상
내년부터 '대학정보공시제'가 시행됨에 따라 지역 대학들이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대학들은 대학정보공시제가 시행되면 학과별로 졸업생 취업률과 신입생 충원률 등을 공개해야 하고 취업률도 정규직과 비정규직으로 구분해서 전국 평균과의 비교 수치를 공개해야 합니다. 취업률이 낮거나 정규직 취업률이 저조할 경우 ...
2007년 10월 08일 -

개성공단 입주업체 영업실적 부진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의 영업실적이 부진을 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이한구 의원이 16개 개성공단 입주업체들의 지난해 영업실적을 분석한 결과 전폭적인 정부지원에도 불구하고 81%가 적자 상태이고 평균 부채비율이 우리나라 전체 제조업체 보다 4배나 높았습니다. 이 의원은 개성공단 입주업체의 부진한 영업실...
이성훈 2007년 10월 08일 -

만평]서울쪽 대학 선호 심해
지방분권 얘기가 나온지 몇 년이나 됐지만 지역의 고 3수험생들이 서울지역 대학으로 진학하려는, 이른바 지역 인재 유출 현상이 매우 심해서 적어도 대학 진학에 있어서는 지방분권이 공염불에 그치고 있다는 얘긴데요. 김호원 경신고등학교 교장, "만약에 경북대와 서울의 중하위권 대학에 모두 합격을 했을 경우에 대부...
2007년 10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