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의 영업실적이
부진을 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이한구 의원이
16개 개성공단 입주업체들의
지난해 영업실적을 분석한 결과
전폭적인 정부지원에도 불구하고
81%가 적자 상태이고 평균 부채비율이
우리나라 전체 제조업체 보다 4배나
높았습니다.
이 의원은 개성공단 입주업체의 부진한
영업실적은 남북경협과 관련한 정보의 통제와
밀실행정 때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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