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만평]서울쪽 대학 선호 심해
지방분권 얘기가 나온지 몇 년이나 됐지만 지역의 고 3수험생들이 서울지역 대학으로 진학하려는, 이른바 지역 인재 유출 현상이 매우 심해서 적어도 대학 진학에 있어서는 지방분권이 공염불에 그치고 있다는 얘긴데요. 김호원 경신고등학교 교장, "만약에 경북대와 서울의 중하위권 대학에 모두 합격을 했을 경우에 대부...
2007년 10월 08일 -

R]규정도 관리도 없는 점자블럭
◀ANC▶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블럭이 제대로 관리되지 않아 장애인들에게 오히려 장애물이 되고 있습니다. 심지어 담당공무원은 관리 규정조차 모를 정도로 관리체계가 허술합니다.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의 한 구청 앞 인도. 한 눈에 봐도 색깔과 재질이 다른 두 가지 점자블럭이 깔려 있...
도성진 2007년 10월 08일 -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 위한 조례안 발의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에 관한 조례안이 발의됐습니다. 대구시의회 정순천 의원은 장애인이나 노인, 임산부 등 사회적 교통약자의 이동권 확대를 주 내용으로 한 '대구시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에 관한 조례'를 발의했습니다. 정순천 의원이 발의한 조례안은 교통약자를 위해 24시간 연중 무휴로 운영되는 이동지원센터를...
김철우 2007년 10월 08일 -

신국환 "대책 안나오면 탈당 등 결단"
신국환 민주당 대통령 당내 경선 후보는 당내 경선의 불법선거 논란과 관련해 당의 책임있는 답변과 대책이 나오지 않을 경우 탈당을 포함해 특단의 결단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신 후보는 금품살포와 조직·동원선거, 불법 정치공작이 판을 치고 있는 현실에 대해 심각한 회의와 비애를 느끼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2007년 10월 08일 -

R]상주,10년만에 아파트 공급
◀ANC▶ 상주 무양동 일대가 아파트 건설을 위한 국민임대주택지구로 지정됐습니다. 최근 10년간 신규 아파트 공급이 끊겼던 상주지역 주택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건엽기자 ◀END▶ 이번에 건설교통부가 국민임대주택지구로 지정한 곳은 북천을 끼고 있는 무양동 일대 7만3천㎡입니다. [C/G]주공은 ...
김건엽 2007년 10월 08일 -

R]상주,10년만에 아파트 공급
◀ANC▶ 상주 무양동 일대가 아파트 건설을 위한 국민임대주택지구로 지정됐습니다. 최근 10년간 신규 아파트 공급이 끊겼던 상주지역 주택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건엽기자 ◀END▶ 이번에 건설교통부가 국민임대주택지구로 지정한 곳은 북천을 끼고 있는 무양동 일대 7만3천㎡입니다. [C/G]주공은 ...
김건엽 2007년 10월 08일 -

R]동구 용계동, 물류기지 메카!!
◀ANC▶ 대구시 동구 용계동 일대가 대구의 대규모 물류중심지로 탈바꿈하고 있습니다. 값싼 용지에 무엇보다 도로 접근성이 뛰어나기 때문입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 동구 용계동 일대입니다. C/G]지난 1991년 LG화학물류 센터가 들어선 이후 지난 해 6월부터 삼성택배가 들어섰고, 올...
한태연 2007년 10월 08일 -

지역 대학 출신 고위공무원 많아
지역대학 출신의 고위공무원이 많습니다. 한나라당 안경률 의원이 1급에서 3급 고위공무원 천 290여 명의 출신 대학을 분석한 결과 경북대 출신이 37명, 영남대 출신 36명으로 비수도권 대학 가운데 1.2위로 가장 많았습니다. 고등학교는 경북고가 55명으로 전국 단위에서 경기고에 이어 2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성훈 2007년 10월 08일 -

대통합민주신당 경선 파행
대통합 민주신당의 대선 경선이 파행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대통합 민주신당은 오늘 오후 엑스코에서 열릴 예정인 대구합동연설회를 예정대로 강행하기로 했고 정동영 후보도 참석하기로 했지만 손학규,이해찬 후보는 불참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합동연설회가 아니라 개인연설회로 전락했습니다. 지난 달 부산·경남 경선 투...
이성훈 2007년 10월 08일 -

지역 한나라당 대선 체제 본격화
지역 한나라당이 대통령선거 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대선 체제로 탈바꿈합니다. 한나라당 대구시당과 경북도당은 친이,친박 인사를 두루 기용한 화합형 지역 선대위를 구성하고 오는 11일 정식으로 발대식을 갖고 대선 체제에 들어갑니다. 오는 12일까지는 각 지역 당원협의회별로도 선대위 구성이 끝납니다. 한나...
이성훈 2007년 10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