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한나라당이 대통령선거
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대선 체제로 탈바꿈합니다.
한나라당 대구시당과 경북도당은
친이,친박 인사를 두루 기용한
화합형 지역 선대위를 구성하고
오는 11일 정식으로 발대식을 갖고
대선 체제에 들어갑니다.
오는 12일까지는
각 지역 당원협의회별로도
선대위 구성이 끝납니다.
한나라당은 지역별 본격적인 대선 체제
구축에 따라 부시 대통령 면담 무산,
남북정상회담 효과, 국정감사 임박 등으로
10월 위기설이 돌고 있는 이명박 후보의
대선 가도에 가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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