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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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국내 최고 작가들 작품 한 자리에
◀ANC▶ 박수근, 이중섭, 천경자 등 미술을 잘 모르는 이들도 그 이름을 알 수 있을 만큼 유명한 국내 최고 작가들의 작품이 한 자리에서 선보였습니다. 장원용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박수근 작품 '맷돌질 하는 여인' 입니다. 군더더기 없이 절제된 선이 돋보이는 박수근 특유의 진수를 유감없이 보여...
2007년 10월 12일 -

대구교육청,달성군 초등학교 지원
대구시교육청이 달성군내 초등학교의 교육 여건 개선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하기로 했습니다. 이 번 지원은 달성군의 25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방과 후 교육활동 활성화를 위한 우수 강사 인건비 지원, 급식비 지원, 소규모 학교 다목적실 확충 등의 방법으로 이뤄집니다. 대구시교육청은 지난 4일 열린 '대구광역시 농산...
서성원 2007년 10월 12일 -

상습음주운전 60대에 실형 선고
상습으로 음주운전을 한 60대에게 징역 8개월의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방법원 제 11형사 단독 정성욱 판사는 지난 1월과 4월 잇따라 혈중알콜농도 0.1 정도의 만취상태에서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61살 김모 씨에 대해 징역 8개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김 씨가 지난 1월 음주 무면허운전으...
최고현 2007년 10월 12일 -

미래형 농어촌 만들기 1조 5천억 투입
경상북도는 낙후한 농어촌 200개 마을을 재개발하기 위해 오는 2016년까지 1조 5천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마을 특성에 따라 유지보존형과 개조발전형으로 구분해 친환경적인 도로와 상하수도 건설 등 생활기반 시설을 우선 설치합니다. 마을주민 쉼터와 도농교류공간, 공동작업장 등으로 쓸 수 있는 다목적마당을 설...
조재한 2007년 10월 12일 -

경북 결혼이민자 정책 53억 투입
결혼이민자 가족 지원을 위한 정책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결혼이민여성의 적응과 경제적 안정을 위해 내년에는 53억 원을 투입해 폭력 피해여성을 위한 쉼터 설치, 2세 교육 지원 연구학교 확대 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올해도 결혼이민자 가족의 정착을 위해 결혼이민자 가족 실태조사와 결혼중...
조재한 2007년 10월 12일 -

경북 소상공인 창업박람회
제1회 경상북도 소상공인 창업박람회가 오늘과 내일 이틀 동안 구미 박정희 체육관에서 열립니다.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이번 박람회에는 경북 23개 시·군의 대표 아이템을 전시하는 지역 아이템관과 유명 프랜차이즈관, 창업상담지원관 등을 운영합니다. 또 소상공인 창업 강좌를 개설해 성공사례 소개와 ...
조재한 2007년 10월 12일 -

국립공원 안 사유지 소나무 이식 무죄
국립공원안에 있는 소나무라도 개인 소유의 과수원에서 자생하던 소나무를 이식한 것은 공원을 훼손했다고 볼 수 없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구지방법원 형사 2부는 하모 씨가 지난 해 4월 소백산 국립공원 안에 있는 자신의 과수원에 흩어져 있던 자생 소나무 180그루를 과수원 한 켠으로 옮겨 심어 국립공원을 훼손했다...
최고현 2007년 10월 12일 -

R]메뚜기잡기 가을 만끽
◀ANC▶ 20~30년 전만 해도 이맘 때면 논에서 메뚜기 잡는 풍경을 쉽게 볼 수 있었죠. 요즘은 농약을 많이 치기 때문에 메뚜기가 사라졌는데, 친환경 쌀 재배단지인 의성 안계평야에서 추억의 메뚜기 잡는 풍경이 연출됐습니다. 이정희기자 ◀END▶ ◀VCR▶ 누런 들판이 끝없이 펼쳐진 안계평야. 천여 명의 도시 손님들...
이정희 2007년 10월 12일 -

ktc, 텍스월드 파리 공동관으로 참가
한국섬유마케팅센터는 내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텍스월드 파리 2008' 춘계 전시회에 처음으로 참가합니다. 한국섬유마케팅센터는 내년 2월 18일부터 나흘 동안 열리는 '텍스월드 파리 2008' 전시회에 참가하기로 하고, 회원사를 중심으로 참가 업체 선정에 들어갔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달에 열린 추계 전시회에 13개...
윤태호 2007년 10월 12일 -

R]대구-히로시마 자매결연, 10년 이젠 경제협력
◀ANC▶ 오늘 대구와 히로시마 기업인들이 처음으로 만나 서로의 제품을 내놓고 수출입 상담을 벌였습니다. 히로시마시와 자매결연을 맺은 지 10년, 이제 두 도시는 경제협력을 통한 상생의 길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김철우 기잡니다. ◀END▶ ◀VCR▶ 대구와 히로시마 자매결연 10년 만에 처음 시도된 수출입 상담회. ...
김철우 2007년 10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