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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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선 '테마株' 과열양상
◀ANC▶ 대선 후보들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관련 주식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른바 대선 후보 '테마주'들이 이상 과열 양상까지 보이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20년 가까이 주식 투자를 해오고 있는 박영필 씨는 요즘 매일 증권사 객장을 찾습니다. 최근 한 대선 후보의...
윤태호 2007년 12월 03일 -

R]미나리 부자마을
◀ANC▶ 울진에는 겨울철 밭 미나리를 재배해 부자 마을로 거듭나는 산촌이 있습니다. 품질을 높이고, 소비자와 직거래를 통해 논농사보다 2-30배나 많은 소득을 올리고 있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수확을 앞둔 파릇 파릇한 미나리가 비닐 하우스마다 가득차 있습니다. 1년전 첫 출하를 시작으로 올해...
김형일 2007년 12월 03일 -

[대구.경북 되돌아 본 뉴스]-103회(12/2~12/9)
◀ANC▶ 다음은 과거영상자료를 활용해 만든 대구·경북 되돌아 본 뉴습니다. 1970년 안동 도산서원이 대대적인 보수작업을 마쳤고 1991년에는 다목적댐인 임하댐이 댐공사를 끝내고 물담기를 시작했습니다. ◀END▶ ◀VCR▶ 1970년 12월 8일 흑백 필름으로 촬영한 안동의 도산서원 모습입니다. 그동안 제대로 관리되지 ...
2007년 12월 03일 -

18대 총선 선거비용제한액 증가
대구·경북지역 18대 국회의원 선거의 선거비용제한액이 17대에 비해 증가했습니다. 대구시선관위와 경북도선관위가 선거구 인구와 읍.면.동수를 기준으로 결정.공고한 18대 총선의 선거비용 제한액은 물가 상승률 적용에 따라 지난 2004년 17대 총선 대비 대구는 8.8%, 경북은 9% 증가했습니다. 선거구별로는 대구에서는 중...
이성훈 2007년 12월 03일 -

아파트 분양 승인 신청 14건
이 달부터 시행하는 아파트 분양가 상한제를 피하기 위한 이른바 밀어내기식 분양 신청이 대구에서는 14건으로 집계됐습니다. 대구시내 8개 구·군에 따르면 민간건설업체가 지난 달 해당 구청에 아파트 분양 사업승인을 신청한 건수는 수성구에 6건을 비롯해 북구 4건, 달서구 2건, 동구, 남구 각각 1건 씩 모두 14건이었습...
한태연 2007년 12월 03일 -

최저임금 안 지키면 징역 3년
대구지방노동청이 기업체를 대상으로 내년도 최저 임금 준수를 위한 홍보에 나섰습니다. 대구노동청은 내년도 최저 임금은 시간당 3천 770원, 8시간 기준 하루 일급 3만 160원으로 근로자를 1명이라도 고용하는 사업주는 이 사실을 근로자들이 볼 수 있는 장소에 게시하거나 알려야 되며 이를 어길 경우 백만 원 이하의 과...
최고현 2007년 12월 03일 -

이회창 대구방문
무소속 이회창 후보가 대구를 방문해 유세에 나섭니다. 곽성문 의원의 탈당 이후 지지세력 확대에 나서고 있는 무소속 이회창 후보가 대선 선거운동 돌입 이후 처음으로 오늘 대구를 방문해 표심잡기에 나섭니다. 이회창 후보는 대구 서문시장에서 거리유세를 하고 사회복지시설과 중소기업체를 방문하는 등 활발한 대선 행...
이성훈 2007년 12월 03일 -

한우 사육두수 계속늘어...
한국 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미국산 쇠고기 검역 중단과 한우값의 고공 행진으로 12월 한우와 육우 사육 마릿수는 222만 4천 마리로, 3개월 전보다 4천 마리나 늘었습니다. 사육 마릿수 증가로 내년 초 한우 암소의 산지값은 지난 해보다 6.6% 하락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축산 전문가들은 미국산 갈비까지 들어올 경우, ...
2007년 12월 03일 -

대구시 상수도 시설용량 축소 징계 요구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예산 낭비 비난을 피하려고 정수장의 시설용량을 줄여 보고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대구시의회 김대현 의원은 대구상수도사업본부가 하루 181만 톤인 정수장 시설용량을 지난 해 7월 12일 시의회 보고 때 하루 172만 톤으로 줄여 보고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김 의원은 정수장 평균 가동률을 5...
김철우 2007년 12월 03일 -

대선후보 빈익빈,부익부 심각
대선후보들이 돈가뭄을 겪고 있는 가운데 후보들의 빈익빈 부익부 현상도 심각합니다. 엄격해진 선거법과 삼성 비자금 사건의 여파 등으로 대선주자들이 자금난을 겪고 있는 가운데 각 정당과 후보의 지역 선대위 사무실도 유급 선거사무원을 줄이고 자원봉사체제로 운영하는 등 긴축 재정에 돌입했습니다. 여기다 후보들간...
이성훈 2007년 1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