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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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경북대 상주대 통합 최종 고비 넘겨
지난달 2일 교육부에 제출한 경북대와 상주대의 통합안에 대해 교육부 장관이 최근 최종 승인을 했다는 소식이 들리자 그동안 두 대학 구성원의 반대 때문에 노심초사해온 경북대 관계자들은 안도의 긴 숨을 몰아쉬었다는데요. 배병한 경북대 기획처장, "진짜 이제 다리 좀 펴고 잠잘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도와주신 분들이...
2007년 12월 03일 -

만평]무소속 서러움 느껴..
한나라당을 탈당한 곽성문 의원이 무소속 이회창 후보 대구선대위를 방문해 열열한 환영을 받았지만 정작 곽 의원은 어깨가 축 늘어져 힘이 빠진듯 했어요. 곽성문 의원 "그동안 울타리가 됐던 한나라당을 탈당하고 무소속이 되니까 갑자기 외로워졌습니다.인사말 할때도 '당원 동지 여러분'하는 말도 쓰지 못하고 당원협의...
이성훈 2007년 12월 03일 -

R]이회창 20여일만에 다시 대구 유세
◀ANC▶ 대선 선거운동이 중반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무소속 이회창 후보가 오늘 20일만에 다시 대구를 찾았습니다. 이회창 후보는 동성로와 서문시장에서 유세를 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최근 한나라당을 탈당해 합류한 곽성문 의원의 영접을 받으며 동대구역에 도착...
최고현 2007년 12월 03일 -

K2 이전 100만인 서명운동 발대식
K2 공군기지 이전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 오후 대구 동구문화체육회관에서 주민 3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대구시민 100만인 서명운동'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서명운동에 나섰습니다. 이보다 앞서 오전에는 대구시청에서 김범일 대구시장으로부터 첫번 째 서명을 받고 다른 단체장들의 서명도 받았는데, 모레는 대구시 교...
박재형 2007년 12월 03일 -

프로축구 대구FC, 2007페어플레이상 수상
프로축구 대구FC가 한국 프로 축구 연맹이 선정한 올시즌 가장 깨끗한 경기를 선보인 팀으로 뽑혔습니다. 대구FC는 올 시즌 모두 40회의 경고를 받았을 뿐 퇴장은 한차례도 없었는데다, 상벌위원회 징계도 받지 않고 시즌을 마무리해, 팀 창단 이후 첫 페어플레이상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됐습니다. 대구FC는 이밖에도 은퇴를...
석원 2007년 12월 03일 -

R]해안침식 동해안 집중
◀ANC▶ 우리나라의 해안 침식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심각한 수준으로 평가된 10개 지점 가운데 8개 지점이 동해안에 집중돼 있습니다. 김태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해양수산부가 지난 4년 동안 전국의 62개 지점을 대상으로 모래유실 정도를 모니터링 했습니다. CG)그 결과 A 등급이 2개...
김태래 2007년 12월 03일 -

대구사진비엔날레 심포지엄
대구사진비엔날레 조직위원회는 내년 사진비엔날레 행사를 앞두고 방향성을 진단해보는 심포지엄을 엽니다. 내일 오후 2시 엑스코에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에는 프랑스 출신으로 국제 사진계에서 유능한 기획자로 인정받고 있는 알렝 줄리엥이 '아시아 사진의 미래'라는 주제로 강연을 할 예정입니다. 또, 국내 사진 교수...
윤태호 2007년 12월 03일 -

기름값 고공 행진, 경유도 1400원대
국제 유가가 치솟으면서 대구지역 경유값이 1리터에 천 400원을 넘는 등 오름세가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주유협회 대구시지회가 지난달 30일 현재 대구 주유소 420여곳의 경유 판매 가격을 조사한 결과, 경유 1리터에 평균 천 411원을 기록해 사상 처음으로 천 400원을 넘었습니다. 휘발유도 1리터에 천 612원을 기록...
한태연 2007년 12월 03일 -

R]K-2 이전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 시작
◀ANC▶ 대구 K-2 공군기지 이전을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이 시작됐습니다. 주민들을 비롯해 지역 정치권, 시민단체까지 가세해 범시민 운동으로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K-2 공군기지 이전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 오전 김범일 대구시장을 방문해 서명을 받으면서 1...
박재형 2007년 12월 03일 -

대구,경북 골재난
건축 자재의 핵심인 모래가 부족해 골재난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대구,경북지역 레미콘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골재 채취 기준이 강화된 이후 골재 채취장의 환경영향평가가 아직 끝나지 않아 구미의 경우 모래 채취장 4곳 가운데 3곳에서 내년도 물량을 채취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모래 공급이 턱없이 모자라면서 경북도...
윤태호 2007년 1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