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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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반도체 Fe램 개발 길 열어
포스텍 신영한 교수는 내일 '네이처' 지에 실릴 예정인 '강 유전체 도메인 벽 움직임의 결정핵 생성과 성장 메커니즘' 논문을 통해 Fe램에 사용되는 강유전체 도메인의 동역학적 성질을 최초로 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연구로 꿈의 반도체로 불리는 고집적 Fe램 개발이 앞당겨 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2007년 10월 17일 -

지속가능한 문화도시 창조의 전제조건
대구사회연구소 주최로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문화도시 대구를 만들기 위한 전략토론회'에서 이철우 경북대 교수는 문화인프라를 일정 지구에 모아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마케팅 활동을 지원해서 대구의 문화산업이 시장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철우 2007년 10월 17일 -

경북 연말 대대적 인사 예상
올 연말과 연초 경상북도에 대대적인 고위직 인사가 단행될 전망입니다. 올 연말 관광본부 신설 등 직제 개편을 하기로 했는데다 3급과 4급 20여 명의 간부들이 교육에서 복귀하거나 교육을 가야 하는 등 인사요인이 많아서 연말과 연초 대대적인 고위직 인사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성훈 2007년 10월 17일 -

문국현 신당 대구에서 닻 올려
범여권 장외주자인 문국현 전 유한킴벌리 사장이 주도하는 창조한국당이 제이스 호텔에서 대구시당 창당대회를 열었습니다. 창조한국당의 시·도당 창당대회가 열리기는 대구가 처음으로 친노 진영을 비롯한 지역 정치권이 문 전 사장의 본격적인 대선행보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이성훈 2007년 10월 17일 -

신진 예술가 키움터 창작교류센터 건립
대구시는 다목적 공연장과 디지털 아트 미술관, 신진 예술가들을 위한 음악 연습실 등을 갖춘 '대구문화창작교류센터'를 오는 2010년까지 완공하기로 했습니다. 정부예산 40%를 지원받아 475억 원의 건축비로 지어지는 문화창작교류센터는 장르를 가리지 않고 젊은 예술가들에게 개방될 예정입니다.
김철우 2007년 10월 17일 -

제 8회 대구단편영화제 오는 24일 개최
제 8회 대구 단편영화제가 오는 24일부터 닷새 동안 열립니다. 대구독립영화협회가 주최하고 대구시, 영화진흥위원회, 독일베를린 국제단편영화제가 후원하는 이번 대구 단편영화제에는 모두 488편이 출품됐는데, 경쟁작에 오른 작가들의 회의와 투표에 의해 수상작이 선정됩니다.
김철우 2007년 10월 17일 -

'동북아 국제경제포럼' 개막
'2007 동북아국제경제포럼'이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개막했습니다. 오늘과 내일 이틀 일정으로 열리는 2007 동북아국제경제포럼에서는 동북아시아 자치단체연합에 가입한 한국과 중국, 일본, 러시아, 몽골 등 5개국 20여 개 자치단체 관계자와 국내외 기업인, 바이어 등 200여 명이 참가해 '다자간 무역상담회'도 열립니...
김철우 2007년 10월 17일 -

경북 쌀소득보전 직불금 줄줄 샌다
농림부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5년과 지난 해 경북지역에서 쌀 소득 보전 직접 지불금을 부당하게 신청했다가 적발된 건수가 650여 건에 3천 400만 원에 이릅니다. 이는 같은 기간 전국 적발 건수 960여 건의 68%에 이르는 것으로 경북지역에서 부당 신청이 집중되어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성훈 2007년 10월 17일 -

구미 브랜드 슬로건 선포
구미시가 "YES(예스) 구미"라는 도시 브랜드 슬로건 선포식을 갖고 희망과 꿈이 이뤄지는 긍정의 도시 구미를 선포했습니다. 젊음과 전자, 만족을 뜻하는 '예스구미'는 기업과 시민이 원하면 긍정적인 태도를 보이겠다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오늘 선포식에서는 탤런트 박상원 씨가 구미 홍보대사로 위촉됐습니다.
이태우 2007년 10월 17일 -

구미 원평하수종말처리장 준공+슬로건
구미시가 하루 6만 톤의 생활하수를 처리하는 원평하수종말처리장을 준공했습니다. 공사 기간 4년에 750억 원이 투입된 하수종말처리장은 17만 명이 배출하는 생활하수를 처리할 수 있으며 풋살 경기장과 농구장, 잔디공원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한편 구미시는 오늘 준공식에서 "YES(예스) 구미"라는 도시 브랜드 슬로건 ...
이태우 2007년 10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