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대구선대위는
서민경제 회생을 위한 활동을 집중적으로
폅니다.
민주노동당 대구선대위는
오늘 하루를 '서민 경제 회생의 날'로 정하고
오늘 밤 8시까지 유세 차량 9대를 동원해
유권자 10명 이상이 모인 곳을 찾아 다니며
서민 경제 정책 공약을 홍보합니다.
이와함께 오후 2시에
신용회복위원회 대구지부 앞에서
사채 피해자를 만나고
오후 4시에는 강제 철거 통보를 받은
동구 신천동 풍물거리 포장마차 상인들을
위로 방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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