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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경북대 상주대 통합 최종 고비 넘겨

입력 2007-12-03 17:34:59 조회수 1

지난달 2일 교육부에 제출한
경북대와 상주대의 통합안에 대해
교육부 장관이 최근 최종 승인을 했다는
소식이 들리자 그동안 두 대학 구성원의
반대 때문에 노심초사해온 경북대 관계자들은
안도의 긴 숨을 몰아쉬었다는데요.

배병한 경북대 기획처장,
"진짜 이제 다리 좀 펴고 잠잘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도와주신 분들이 많아서
좋은 결과를 얻은 것 같습니다." 이러면서
십년 묵은 체증이 내려가는 것 같다고 했어요.

네---통합해도 별로 나아진 것이 없다는 얘기
듣지 않으려면, 앞으로가 더 고민일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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