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미국산 쇠고기 검역 중단과 한우값의
고공 행진으로 12월 한우와 육우 사육 마릿수는
222만 4천 마리로, 3개월 전보다 4천 마리나
늘었습니다.
사육 마릿수 증가로 내년 초 한우 암소의
산지값은 지난 해보다 6.6% 하락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축산 전문가들은 미국산 갈비까지 들어올 경우,
내년 산지 한우값은 하락이 불가피하다며
송아지 입식에 주의하라고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