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대선후보 빈익빈,부익부 심각

이성훈 기자 입력 2007-12-03 11:23:29 조회수 1

대선후보들이 돈가뭄을 겪고 있는 가운데
후보들의 빈익빈 부익부 현상도 심각합니다.

엄격해진 선거법과
삼성 비자금 사건의 여파 등으로
대선주자들이 자금난을 겪고 있는 가운데
각 정당과 후보의 지역 선대위 사무실도
유급 선거사무원을 줄이고 자원봉사체제로
운영하는 등 긴축 재정에 돌입했습니다.

여기다 후보들간의 빈익빈 부익부 현상도
심각해 이명박,정동영 후보 선대위를 빼고는
군소후보 대부분이 현수막을 제대로 걸지
못하거나 지원 유세 차량 없이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