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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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적십자 경로체육대회 개최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는 오늘 오전 10시 두류공원 야구장에서 '제 29회 경로체육대회'를 엽니다. 대한적십자사는 65살 이상 노인과 가족 등 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과자 먹고 달리기와 단축 마라톤, 줄다리기 등 다양한 체육행사를 엽니다. 또 경로 가요제와 무료 의료체험, 실버 취업알선 같은 부대행사들도 열리고 특...
김철우 2007년 10월 18일 -

시민 80%가 의정비 인상 반대
구미시민 열 명 가운데 8명은 시의원 의정비 인상을 반대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구미YMCA가 최근 한길리서치에 맡겨 구미시민 800명의 의견을 물은 결과 응답자의 80.5%가 의정비 인상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답했습니다. 유급제가 시작된 이후 1년 동안 의정활동이 좋아졌다는 평가에도 10.5%만 동의했습니다. 더욱이 응...
이태우 2007년 10월 18일 -

R]묻지마 절도, 그 현상과 원인은?
◀ANC▶ 최근 주택가 맨홀 뚜껑이나 다리 이름을 새긴 동판, 아파트 엘리베이터 문, 좌변기 손잡이에 이르기까지 돈이 되는 고철과 비철을 노린 절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그 실태와 원인에 대해 박재형,도성진 두 기자가 차례로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 북구의 한 골목길. 곳곳에 온통 나무 판자가 뒤...
박재형 2007년 10월 18일 -

`건설노조에 10억8천만원 배상' 판결
대구지법 포항지원 민사2부는 포스코가 포항건설노조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건설노조와 노조원 60여 명이 연대해 10억 8천 700만 원을 배상하라"고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습니다. 포스코는 지난 해 건설노조가 9일간 본사를 점거하자 집행부 간부와 구속자 등 62명을 상대로 16억 3천 278만 원의 손해배상소...
김철승 2007년 10월 18일 -

대한민국 에너지 체험전 개막
국내 최대의 에너지 관련 홍보, 교육전시회인 '2007 대한민국 에너지 체험전'이 오늘부터 나흘 동안의 일정으로 엑스코에서 개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석유관과 석탄관, 가스관 등의 체험관과 직접 실험을 통해 체험할 수 있는 신·재생에너지 체험교실 등 다채롭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윤태호 2007년 10월 18일 -

어음부도율 3개월연속 상승
대구,경북지역 어음부도율이 3개월 연속 오르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 경북지역 어음부도율은 0.52%로 전달에 비해 0.01%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어음부도율은 지난 7월 0.45%를 기록한 이후 8월에도 0.51%로 상승해 3개월 연속 상승세를 나타냈습니다. 부도업체 수는 13개로 8월보다 11...
윤태호 2007년 10월 18일 -

R]구미시,물이 흐르는 도시로 회색 도시 탈피
◀ANC▶ 구미시가 공단도시라는 칙칙한 이미지를 떨쳐 버리기 위해 도심을 흐르는 강에 물이 마르지 않도록 할 방침입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구미 도심을 가로지느는 구미천과 금오천입니다. 유지수가 많지 않아 비가 많은 장마철을 제외하고는 거의 마르다시피 합니다. 하지만 내년 이후부터는 일년 ...
이태우 2007년 10월 18일 -

R]외국 선박 항구 오염 주범
◀ANC▶ 최근 포항항에 정박 중인 외국 국적의 선박이 해양환경을 오염시키는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아직 환경의식이 낮은 저개발 국가에서 온 배들이 적발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청정 항만 유지를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해양경찰이 포항항에 정박하고 있는 중국 국적...
이규설 2007년 10월 18일 -

R]천만인이 반대하는 수도권 집중화
◀ANC▶ 수도권 집중화 반대 여론이 비수도권 지역에서 들불처럼 번지고 있습니다. 두 달 만에 천만 명이 넘게 서명했는데, 대선 공약에 포함시키도록 후보들을 압박하기로 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수도권 집중화를 반대하는 비수도권 주민들의 뜻은 강렬했습니다. 지난 7월 30일 서명 운...
윤태호 2007년 10월 18일 -

교육위원 의정비, '동결''삭감' 우세
경북교육청이 지난 주 인터넷으로 도민 의견을 수렴한 결과 의정비 현상 유지가 36%, 23%는 삭감을 요구했고 인상은 36%에 그쳤습니다. 한편 의정비 심의위원인 김영민 경북YMCA 의정지기단장이 "회의에서 자유로운 의사 개진이 불가능하고,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의정비 인상이 결정되고 있다"며 사임해 파문이 일고 있...
김기영 2007년 10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