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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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지역 정가 보수 대접전
◀ANC▶ 검찰의 BBK 수사 발표를 계기로 대구·경북 지역 대선 표밭에서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와 무소속 이회창 후보 사이의 보수세력간 대 접전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압도적인 승리를 목표로 한 한나라당과 이를 막으려는 이회창 후보측의 기싸움이 치열합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ND▶ ◀VCR▶ 이명박 후보의 BBK ...
이성훈 2007년 12월 06일 -

R]대선--주의해야할 선거법
◀ANC▶ 이제 선거가 불과 2주일도 남지 않았습니다만 선거운동기간 중에 자칫하다가는 선거법을 위반하는 일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주의해야할 선거법 내용을 최고현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이번 대선에서는 서신이나 전보 팩스를 이용한 선거운동은 할 수 없지만 누구든지 선거운동원으로 등록하지 않...
최고현 2007년 12월 06일 -

6일 게시판
6일 연극 '커피프린스 1호점'이 오는 31일까지 평일 저녁 8시와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에 두 차례씩 시티에서 공연됩니다. 가족 뮤지컬 걸리버 여행기는 오는 9일까지 오전 11시와 오후 2시,4시에 대덕문화전당 공연장 무대에 오릅니다. 황정복.백낙원 피아노 듀오 연주회가 저녁 7시 30분 우봉아트홀에서 열립니다. 대구 성...
2007년 12월 06일 -

순찰중 순직한 故 최철호 경장 '영결식'
지난 3일 오후 울릉도에서 순찰근무 중 낙석에 깔려 순직한 고 최철호 경장의 영결식이 오늘 오전 울릉 청소년 문화예술 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는 유가족과 김관용 도지사, 송강호 경북경찰청장 등 700여 명이 참가해 젊은 나이에 순직한 고인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고인의 유해는 배를 통해 육지로 옮겨져 대전...
이규설 2007년 12월 06일 -

'뇌물 수수 혐의', 포항시 공무원 구속 영장
포항북부경찰서는 업무와 관련해 건설업자로부터 수천만 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포항시 6급 공무원 임모 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 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임 씨는 지난 해 11월부터 최근까지 각종 인허가 등 업무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건설업자 3명으로부터 여러 차례에 걸쳐 3천 800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이규설 2007년 12월 06일 -

경주 군인 총기사망..가혹행위로 자살
지난 3일 경주에서 발생한 김모 이병의 총기 사망 사건은 상급자의 구타 등 가혹행위로 인한 자살로 밝혀졌습니다. 군당국은 "김 이병의 직접적인 사인은 턱부분 총상이지만 몸에 구타 흔적으로 보이는 상처가 6군데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군은 이에 따라 김 이병의 상급자 2명이 평소 김 이병을 구타하고 괴롭...
김철승 2007년 12월 06일 -

R]불법 광고물과의 전쟁
◀ANC▶ 대구 중구청이 봉산동에 있는 이른바 통신골목에서 불법 광고물과의 전쟁을 선언하고 강제로 간판들을 뜯어냈습니다. 상인들은 명물 거리인 만큼 어느 정도의 불법은 용인해줘야 한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소비자의 시선을 사로잡기 위해 각양각색에 크기도 다양...
권윤수 2007년 12월 06일 -

만평]선전벽보 훼손 안돼요!!!!
최근 초등학생들이 대선후보 선전벽보를 훼손했다가 경찰에 적발되는 등 멋 모르는 학생들의 선거 벽보 훼손이 잇따르자 경찰이 급기야 다른 방법을 찾아나섰다는데. 박종문 대구지방경찰청 수사 2계장, "교육청에 최근 이런 사례가 있으니까 장난 좀 안치게 해달라고 교육강화 협조를 당부하는 공문을 보냈고요. 그리고 또...
서성원 2007년 12월 06일 -

영진전문대 두바이 호텔과 협약
영진전문대학이 아랍 에미레이트 두바이 특급 호텔과 협약을 체결하고 해외 인턴십과 졸업생들의 현지 취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오전 세계적인 호텔 체인인 그랜드 하얏트 두바이 호텔과 국제 연계 주문식 교육 협약을 체결했는데, 영진전문대는 해마다 국제관광계열 학생들을 현지에 보내 인턴 현장실습을 하도록...
2007년 12월 06일 -

양도세 중과...공공사업 차질
무거운 양도세 부과에 따른 지주들의 반발로 대구지역 곳곳에 진행 중인 산업단지와 택지조성사업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대구 도시개발공사가 지난 달부터 달성군 다사읍 세천리에 조성 예정인 성서산업 5차 단지 토지 보상을 위해 감정평가에 들어갔지만, 지주들이 '양도세 부과 반대'를 주장하며 감정평가를 거부하고 ...
한태연 2007년 1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