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오후 울릉도에서 순찰근무 중
낙석에 깔려 순직한 고 최철호 경장의 영결식이 오늘 오전 울릉 청소년 문화예술 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는 유가족과 김관용 도지사,
송강호 경북경찰청장 등
700여 명이 참가해 젊은 나이에 순직한
고인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고인의 유해는 배를 통해 육지로 옮겨져
대전국립현충원에 안장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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