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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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음 할인 사기 7억원 챙겨
어음을 할인해 건설업체에 전달해 주겠다고 속여 7억 6천여만 원을 가로챈 50대가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 조사과는 부산시 동삼동에 사는 54살 조모 씨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조 씨는 지난 2005년 6월 강모 씨에게 어음을 할인해 건설업체에 전해...
최고현 2007년 12월 07일 -

R]BBK 수사 이후 지역 여론 변화 나타나
◀ANC▶ 대구문화방송이 매일신문과 공동으로 여론조사한 결과 BBK 주가조작 사건의 검찰 수사 발표가 지역 대선 후보 지지율에 많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ND▶ ◀VCR▶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와 무소속 이회창 후보가 보수 패권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BBK 관련 검...
이성훈 2007년 12월 07일 -

BBK 수사,대선후보 지지율 변화 영향 줘
BBK 주가조작 사건의 검찰 수사 발표가 지역 대선 후보 지지율에 많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문화방송이 에이스리서치에 의뢰한 여론 조사 결과 대선후보 지지율은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 56.4%, 무소속 이회창 후보 17.1%,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 5.2%, 문국현 후보 2.4%, 권영길 후보 2.3%, 이인제 ...
이성훈 2007년 12월 07일 -

R]주말 화창
◀ANC▶ "대설"인데 대구에선 눈을 보기가 어렵죠? 경북 북부 지역으로만 조금 내렸었는데요.. 주말인 내일은 맑겠고, 이 달 말까진 기온이 예년에 비해 높아 포근하겠습니다. 박선형 기상캐스텁니다. ◀END▶ ◀VCR▶ "눈은 보리의 이불"이라 해서 이맘때 눈은 보리 농사에 반가운 손님인데요.. 보리의 어린 싹이 얼지...
2007년 12월 07일 -

2007 대구자원봉사자대회 시상식
대구시는 오늘 오후 2시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2007 대구자원봉사자대회를 엽니다. 오늘 대회에서는 자원봉사자를 비롯해 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한 사회, 일류 자원봉사도시 건설' 이라는 내년도 슬로건을 발표하고 올 한 해 대구의 자원봉사활동을 되돌아봅니다. 이 자리에서는 20여 년 째 독거노인과 장애인 봉사...
김철우 2007년 12월 07일 -

국유림서 희귀 소나무 훔친 2명 구속
대구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국유림에 자생하는 희귀소나무를 훔친 혐의로 51살 윤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3일 문경의 한 국유림 절벽에 자생하던 수령이 200년 정도로 추정되는 소나무 한 그루를 훔치는 등 모두 4차례에 걸쳐 소나무 4그루 싯가 1억 2천만 원 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
서성원 2007년 12월 07일 -

시의회 상임위 시예산 대폭 삭감
내년도 대구시 예산 가운데 460억 원이 상임위 심사에서 삭감됐습니다. 대구시의회 교육사회위원회는 전체 관련 예산 4천 970억 원 가운데 대구시문화재단 기금 150억 원을 전액 삭감하고 '이-펀 페스티벌'예산 등 모두 170여억 원을 삭감했습니다. 또 건설환경위원회는 210여억 원, 경제교통위원회는 80억 원 등 모두 468...
김철우 2007년 12월 07일 -

밤사이 북부지역 눈
대설인 오늘 경북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밤사이 내린 눈의 양은 영주 2.5cm, 봉화 2.1, 상주 1, 안동 0.9cm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번 눈은 경북 북부내륙에는 1-3cm, 남서내륙은 1cm 미만의 적은 양이 더 내리다 낮부터 개겠습니다. 아침최저기온은 대구 1도, 영천 영하 3.5도, 봉화 영하 2도, 영주...
조재한 2007년 12월 07일 -

이명박 후보 지지율 높아져
BBK관련 검찰수사발표 이후 대구·경북에서는 이명박 후보 지지율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문화방송이 에이스리서치에 의뢰한 여론조사결과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 지지율은 56.4%로 한달전 45.8%보다 10.6%포인트 높아졌습니다. 무소속 이회창 후보는 17.1%에 그쳤고,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 5.2%, 창조한국...
조재한 2007년 12월 07일 -

R]부도임대주택 매입 본격화
◀ANC▶ 올 초 특별법 제정으로 부도난 임대아파트를 정부가 직접 매입할 수 있는 길이 열렸죠. 현재 도내에만 800세대 이상이 이 절차를 밟고 있는데, 서민들 주거안정에 적지않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홍석준 기자 ◀END▶ 청송에서 가장 높은 13층짜리 임대아파트 단지입니다. 220세대가 입주한지 불과 3년만...
홍석준 2007년 1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