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시대 지역사회 인권증진 방향'을
주제로 한 국제 세미나가 오늘 오후
경북테크노파크 국제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영남대와 국가인권위원회,
영국대사관 공동 주최로 열린 오늘 세미나에서
마이클 케이스 런던대 교수 등
영국의 인권전문가 2명이 영국의 다문화 사회
통합 정책 사례를 발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또 경북여성개발원 정일선 수석연구원이
경북 결혼 이민자 가족 실태와
사회통합의 방향에 관해 주제발표를 했고
다양한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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