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쌀로 떡이나 김밥을 만들어
원산지를 속이는 사례가
가장 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산물품질관리원이 3월부터 지난 달까지
수입쌀 취급업체를 대상으로 원산지 단속을
실시한 결과 24건을 적발해 입건했습니다.
이 가운데 수입쌀로 떡이나 김밥을 만들고
재료를 국산으로 표기한 경우가
10건으로 가장 많았고,
수입쌀을 섞어 국산으로 팔거나
포장만 바꿔 국산으로 속이는 수법이
다음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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