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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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지역 정계 개편은?
◀ANC▶ 대구문화방송이 2008년 새해를 맞아 마련한 신년 기획 뉴스, 오늘은 총선을 앞두고 있는 지역 정가의 재편 방향과 전망을 살펴봅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ND▶ ◀VCR▶ 4월 총선 공천을 앞둔 지역 정치권의 가장 큰 관심은 얼마나 많은 국회의원들이 얼굴을 바꿀 것인가에 있습니다. 한나라당내에서는 공천 ...
이성훈 2008년 01월 11일 -

대통령 친척 사칭 교회상대 돈 뜯어낸 60대 검거
대구 서부경찰서는 교회목사와 신도를 상대로 4천500여 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달서구 장기동 68살 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박씨는 대구시 서구 평리동 모 교회에서 자신을 대통령의 친척이라고 소개한 뒤 당장 돈이 필요하다며 280만원을 받아 달아나는 등 대구시내 교회 14곳을 상대로 4천500여 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
심병철 2008년 01월 11일 -

절도 피의자 잇따라 검거
대구 남부경찰서는 평소 알고 지내던 20살 이모 씨의 자동차 열쇠를 복사해 이 씨의 차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22살 장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남부경찰서는 또 지난 4일 남구의 한 목욕탕에서 다른 사람의 옷장을 뒤져 현금 100여만 원을 훔친 혐의로 34살 안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여죄를 캐고 있습...
권윤수 2008년 01월 11일 -

전국 돌며 화물차 배터리만 훔쳐
김천경찰서는 전국을 돌며 새벽시간대에 화물차 배터리 100여개를 훔쳐 팔아온 혐의로 30살 김모 씨 등 30대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 11월말부터 최근까지 경기도와 경상북도 등 전국을 돌며 새벽 시간대 주택가 등지에서 화물차 배터리 100여 개를 훔쳐 고물상에 팔아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
한태연 2008년 01월 11일 -

R]노래방 화재 20여 명 사상
◀ANC▶ 오늘 새벽 대구의 한 지하 노래방에서 불이 나 2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연기가 건물 전체를 덮으면서 사상자 수가 늘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연기에 질식한 부상자들이 들 것에 실려 모텔 밖으로 긴급히 빠져나옵니다. 불이 난 시각은 오늘 새벽 3시 40분 쯤. 대구시 ...
박재형 2008년 01월 11일 -

날씨
오늘 대구경북지역은 한두차례 비가 내리겠고 경북 북부내륙지역으로는 눈이 내리겠습니다. 대구와 안동,포항,상주 등지에는 아침부터 약하게 비가 내리고 있는데, 오늘 밤까지 예상강수량은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에서 10-30밀리미터, 경북 북부내륙지역의 예상적설량은 1-5센티미터 입니다. 동해안 지방을 중심으로는 밤부...
2008년 01월 11일 -

노래방화재로 20명 사상
대구의 한 여관건물 지하 노래방에서 불이 나 20여명의 사상자가 났습니다. 오늘 새벽 3시 40분 쯤 대구시 북구 복현동에 있는 여관건물 지하 노래방에서 불이 나 49살 이모 씨와 여관 업주 등 2명이 숨지고, 19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20여 대가 출동해 불길은 20여 분만에 잡았지만, 건물에 있던 수 ...
서성원 2008년 01월 11일 -

청도군수 재선거 관련 9명 무더기 영장
경북지방경찰청은 오늘 청도군수 재선거 금품살포 사건과 관련해 61살 장 모 씨 등 정한태 군수의 선거운동원 9명에 대해 무더기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장 씨 등 9명은 정한태 선거조직으로부터 3천 500여만원을 받아 주민 94명에게 5만원에서 10만원씩을 돌리고 나머지는 자신들이 챙긴 혐의를 받고 ...
한태연 2008년 01월 10일 -

R]청도주민 9명 무더기 영장
◀ANC▶ 청도군수 재선거 금품살포 수사 속보부터 전해드리겠습니다. 정한태 군수의 선거운동원 5명이 이미 구속된데 이어 오늘 추가로 9명에 대해 구속 영장이 신청됐습니다. 사건 파장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북지방경찰청은 오늘 지난달 청도군수 ...
한태연 2008년 01월 10일 -

"대가성 돈은 갚을 필요없다"
교수채용의 대가로 지급한 돈과 같은 청탁성 뇌물은 돌려 줄 필요가 없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구지방법원은 지난 2002년 11월 50살 이모 씨가 대학교수로 채용해 달라는 청탁을 하면서 그 대가로 경산의 모 대학교 이사인 김모 씨와 박모 씨에게 지급한 1억 원을 되돌려 달라며 낸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한태연 2008년 0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