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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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금호강 물환경 개선사업 본격 시동
금호강의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실시됩니다. 대구지방환경청은 올해부터 오는 2012년까지 금호강 중권역 물환경 관리계획에 따라 1조 2천 700여억 원의 예산을 투입합니다. 수생태계 건강성 회복을 위해 경산 조산천과 오목천에 2014년까지 모두 460억 원을 투입해 친환경적인 자연하천 정화사...
심병철 2008년 01월 10일 -

R]동해안 겨울 가뭄 심각
◀ANC▶ 얼마 전 서해안에는 폭설이 내렸지만 동해안은 겨울 가뭄이 심각합니다. 강우량이 평년에 비해 절반에 불과해, 상수원 고갈과 시설 작물의 피해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영덕 군민들의 상수원인 오십천입니다. 군데 군데 웅덩이만 남아 있을 뿐 겨울에도 무릎까지 차 ...
김형일 2008년 01월 10일 -

생활체육대축전 개폐회식 연출계획 공모
대구시는 오는 5월 열리는 2008 전국 국민생활체육대축전 개회식과 폐회식 연출계획을 내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공개모집합니다. 기획과 연출을 전문으로 하는 법인 사업체 가운데 단일 사업으로 7억 원 이상의 실적이 있는 업체는 응모할 수 있는데 지역 업체 한 곳이 40% 이상 지분을 갖고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해야 ...
도건협 2008년 01월 10일 -

R]출산장려금 사각지대
◀ANC▶ 요즘 지역에서 아이를 낳으면 출산장려금이라 해서 수십만원에서 많게는 천만원 넘게 받습니다. 그런데 똑같이 아이를 낳고도 이 혜택을 받지 못하는 억울한 가정도 있습니다. 김건엽 기자 ◀END▶ ◀END▶ 영주에서 셋째 아이를 낳으면 50만원에다 3년동안 매달 10만원씩, 모두 4백10만원을 받습니다. 작년 한...
정동원 2008년 01월 10일 -

"명예퇴직은 부당해고 아니다"
회사의 부당한 압력으로 명예퇴직을 당했다고 하더라도 부당해고는 아니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구지방법원 제 16민사부는 명예퇴직을 권고받고 퇴직한 47살 양모 씨 등 13명이 자신들이 다니던 회사를 상대로 낸 해고무효확인 청구 등에 대한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원고들이 회사의 명예퇴직...
한태연 2008년 01월 10일 -

대구시 정보통신팀장 공모
대구시는 개방형 직위인 정보통신팀장을 공개모집합니다. 응시원서는 오는 21일부터 사흘 동안 접수한 뒤 선발시험위원회에서 서류심사와 면접을 통해 1명에서 3명의 적격자를 선발하고, 인사위원회를 거쳐 시장이 최종 임명합니다. 정보화 관련 분야에서 학사 이상의 학위를 가지고 있고 탁월한 업무실적이 있거나 수상경...
도건협 2008년 01월 10일 -

화폐발행액과 환수액 늘어
지난 해 대구·경북지역의 화폐발행액과 환수액이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난 해 지역의 화폐 수급 동향을 분석한 결과 화폐 발행액과 화폐 환수액이 각각 3조 6천 300억 원과 3조 5천 700억 원으로 1년 전보다 20% 이상 늘었습니다. 화폐 발행액과 화폐 환수액이 늘어난 것은 지난 해 1월 새 ...
이성훈 2008년 01월 10일 -

중국 신(新) 노동계약법 설명회
올해부터 새로 시행되는 중국의 신 노동계약법과 소득세법에 관한 설명회가 오늘 대구에서 열립니다.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부는 오늘 오후 2시 지부 회의실에서 주중 한국대사관의 노무 및 세제 담당관을 초청해 올해부터 새로 시행되는 중국의 노동계약법과 기업소득세법에 관한 설명회를 갖습니다. 한국무역협회는 중...
윤태호 2008년 01월 10일 -

중소기업에 500억원 지원
대구·경북지역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500억 원의 특별자금이 지원됩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설 자금 성수기를 앞두고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500억 원 규모의 특별자금을 지원합니다. 지역 금융기관을 통한 대출 형식으로 지원되는 이 자금은 오는 14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한 업체당 2억 ...
이성훈 2008년 01월 10일 -

만평]인사청탁 안 받겠다
김범일 대구시장은 어제 시청 간부회의에서 며칠 전 있었던 국장급 인사를 앞두고 정치권 등 각종 채널을 통해 인사청탁이 줄을 이어 청탁한 사람을 설득하느라 시정에 전념하지 못할 정도였다며 고충을 털어놓았는데요. 김범일 대구시장, "전화, 이메일 등등 쓸데없는 인사청탁이 엄청나게 들어왔지만 한 건도 안 들어줬습...
도건협 2008년 0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