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대구·경북지역의 화폐발행액과
환수액이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난 해 지역의 화폐 수급 동향을 분석한 결과 화폐 발행액과 화폐 환수액이
각각 3조 6천 300억 원과 3조 5천 700억 원으로
1년 전보다 20% 이상 늘었습니다.
화폐 발행액과 화폐 환수액이
늘어난 것은 지난 해 1월
새 만 원권과 새 천 원권의 발행이 있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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