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국제우편물 특별취급 기간 운영
우정사업본부는 연말연시를 맞아 12월을 '국제우편물 특별취급기간'으로 정하고 해외로 보내는 성탄과 연하카드의 우편요금을 평균 17% 내리기로 했습니다. 또 우편물이 한꺼번에 몰릴 수 있는 만큼 해외에 있는 수취인이 12월 25일을 전후해 받아 볼 수 있게 하려면 항공편의 경우 늦어도 12월 4일에서 13일까지 우체국에 ...
도성진 2007년 11월 26일 -

지역 인재추천 채용제, 내년 1월 접수
중앙인사위원회는 지역의 우수한 인재를 등용하기 위한 '2008년 지역 인재 추천 채용제'에 따라 내년 1월 대학별로 추천자를 받기로 했습니다. 중앙인사위원회는 "대학별 자체 추천심사위원회를 통해 우수 학생을 선발해서 내년 1월 28일부터 31일까지 위원회에 추천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선발은 각 대학별로 할당된...
도성진 2007년 11월 26일 -

무소속 단체장 거취 관심
도내 무소속 단체장들이 오늘 대구에서 모임을 갖고 한나라당 입당을 신청하는 문제를 논의했습니다. 경북지역에서 무소속으로 있는 단체장은 이태근 고령군수를 비롯해 엄태항 봉화군수와 김복규 의성군수, 박영언 군위군수와 정윤열 울릉군수 등 5명입니다.
2007년 11월 26일 -

상주.청원 고속도로 28일 개통
상주시와 충북 청원군을 잇는 80.5km의 고속도로가 28일 개통됩니다. 지난 2001년 착공해 총공사비 1조 4천여억 원이 투입된 상주-청원 고속도로 개통으로 이동 시간도 종전의 절반인 50분대로 단축되고 경부고속도로의 교통량 분산과 연간 2천 3백억 원의 물류비 절감효과도 기대됩니다.
조동진 2007년 11월 26일 -

안동 고추 생산량 전국 최고
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에 따르면 올해 경북지역의 고추 생산량은 4만 6천 770여 톤으로 전국 최고를 기록했고 지역별로는 안동이 7천 410여 톤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영양이 6천 360여 톤, 봉화 5천 870여 톤, 의성이 4천 840여 톤 순이었습니다.
성낙위 2007년 11월 26일 -

민간인 참여 불법 주정차 차량 계도
대구 동구청이 다음 달 말까지 민간인을 참여시켜 불법 주·정차 차량 계도에 나섭니다. 이에 따라 모범운전자회와 동구 어머니 교통안전지도자회 등 민간 단체에서 하루 12명 씩 참여시켜 매일 오전과 오후 운전자들에게 홍보물을 나눠주는 등 불법 주·정차 차량 근절을 위한 활동을 합니다.
박재형 2007년 11월 26일 -

경북지역도 미분양 아파트 넘쳐
지난 달 말 현재 경북지역의 미분양 가구수는 9천 300여 가구로 지난 해 같은 달 4천 800여 가구에 비해 두 배 가량 늘었습니다. 특히, 부동산 과열현상을 보인 포항과 구미, 경산 지역 등에는 만 3천 400여 가구의 분양 대기 물량이 예정돼 있어, 부동산 침체에 따른 후유증이 커질 전망입니다.
한태연 2007년 11월 26일 -

민주노총, 삼성 엄정수사 촉구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는 반월당 삼성프라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삼성의 비자금 뇌물비리는 전 사회를 대상으로 한 거대한 부정부패"라고 주장했습니다. 따라서 "삼성특검법을 통해 이건희 회장을 구속하고 삼성비리를 엄정하게 수사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최고현 2007년 11월 26일 -

애매한 관할지역에 산불 수사 공백
어제 가창댐 인근에서 방화 추정 산불이 잇따랐지만 달성경찰서와 수성경찰서가 서로 관할 구역이 아니라며 수사를 제대로 하지 않고 있습니다. 달성경찰서는 불이 시작된 곳이 수성구로 추정된다고 주장하고 있고, 수성경찰서는 대부분의 피해가 달성군에서 났다며 달성서에 미루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산불 조사는 경찰...
도성진 2007년 11월 26일 -

방화 혐의 기소 40대에 징역 3년 선고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은 지난 해 11월 대구시 장기동의 한 빌라 주차장에서 차량 5대에 불을 지르는 등 올 7월까지 달서구 일대에서 차량 25대에 불을 지른 혐의로 기소된 42살 송모 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개인적 불만을 사회적으로 표출해 무고한 시민들의 재산을 훼손하는 등 죄질이 무거워 엄벌이...
최고현 2007년 1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