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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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구체육공원 새 명물로
◀ANC▶ 월드컵 경기장 주변 대구 체육공원 일대가 새로운 대구의 명소로 떠오를 전망입니다. 대구시는 민자를 유치해 이 일대에 돔 야구장과 대형 쇼핑센터를 건설할 계획입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대구 월드컵경기장 남서쪽에 있는 야구장 시설 예정집니다. C.G 1] 대구시는 이곳 14만 5천 제곱미터...
도건협 2008년 01월 18일 -

영남운하정책연구회 창립
새해들어 지역에서 운하 관련 모임 결성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역의 대학 교수들이 중심이 된 '영남운하정책연구회'가 오늘 계명대에서 '창립기념 학술 심포지엄'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습니다. 연구회는 운하사업이 과학적이면서도 생태적으로 건강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각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모으는 창구 역할...
서성원 2008년 01월 18일 -

북부지역 유교문화권 개발사업 박차
경상북도는 북부지역 유교문화권의 관광개발사업을 위해 올해 682억 원을 투입합니다. 경상북도는 유교문화체험센터와 허브파크 등을 갖출 안동 숙박휴양거점단지 조성을 위해 179억 원을 투입하고, 문경 가은종합휴양단지에도 40억 원을 투입하는 등 올해 북부지역 11개 시,군에 8개의 신규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유...
최고현 2008년 01월 18일 -

다중이용업소 화재 줄어
경북지역 다중이용업소의 화재가 많이 줄었습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해 발생한 노래방과 단란주점 PC방 등 다중이용업소의 화재 건수는 모두 14건으로 지난 2006년 23건에 비해 40%나 줄었습니다. 경북소방본부는 화재가 줄어든 것은 지난 2004년 5월 기존 영업 중이던 다중이용업소에도 소방시설을 설치하도록 ...
최고현 2008년 01월 18일 -

대구 애락원 전현직 이사에 실형
대구지방법원 제 1형사부는 한센인 보호시설인 애락원 터의 매각 이권을 빌미로 부동산개발업자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애락원 전 이사 66살 이모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1년에 추징금 2억 천 5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또 같은 혐의로 기소된 69살 권모 씨와 59살 조모 씨 등 현 ...
한태연 2008년 01월 18일 -

R]공포의 졸음운전..경찰관 숨져
◀ANC▶ 최근 고속도로에서 졸음운전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급기야 오늘 새벽에는 사고 안전조치를 하던 경찰관이 목숨을 잃는 일까지 일어났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사고를 당한 고속도로 순찰차입니다. 트렁크 쪽이 형체없이 찌그러졌고 뒷자석에까지 충격이 미쳐 차가 반토막 나 버...
도성진 2008년 01월 18일 -

강도에 맞선 신협 직원 도현우씨 의사자 추진
흉기를 들고 침입한 강도를 잡다가 아까운 목숨을 잃은 칠곡군 왜관읍 모 신협 직원 31살 도현우씨에 대한 의사자 선정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경북경찰청장은 도씨에 대해 의사자 선정과 범죄피해자 보상금 지급, 용감한 시민상 추서 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한편 신협중앙회가 1천만 원 신협 온누리 사랑회가 5백만원의 ...
심병철 2008년 01월 18일 -

R]경산시, 교육도시로 거듭난다
◀ANC▶ 각 자치단체의 발전 청사진을 살펴보는 기획뉴스, 오늘은 경산시 편입니다. 인재를 키우는 1등 교육도시로 거듭난다는 경산시의 계획에 대해 알아봅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경산시의 올해 화두는 교육. 교육도시로서의 기반을 더욱 확고하게 다지는 데 있습니다. C.G) 경산시 하양읍...
박재형 2008년 01월 18일 -

김윤옥 여사 대구 방문
이명박 당선인 부인인 김윤옥 여사가 오늘 대구를 방문해 모교 신년교례회 등에 참석했습니다. 김윤옥 여사는 오늘 오전 스파밸리 예지원에서 열린 모교인 대구여고 신년교례회에 참석한 뒤 오후에는 경북여고 동창회와 모교인 수창초등학교 총동창회의 신년교례회에 참석했습니다. 김여사는 모교 동창회에 참석해 대선 과...
이성훈 2008년 01월 18일 -

안전조치하던 경찰, 차에 치여 숨져
오늘 새벽 5시 반 쯤 영천시 임고면 대구-포항 고속도로에서 택시 승객이 난동을 부리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고속도로 순찰대 소속 37살 홍성도 경장이 3차로에 정차해 있던 택시 뒷쪽에서 안전조치를 하다 42살 이모 씨가 몰던 4.5톤 화물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화물차가 경찰을 친 뒤에도 순찰차와 택시를 ...
도성진 2008년 0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