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북부지역 유교문화권의
관광개발사업을 위해 올해 682억 원을
투입합니다.
경상북도는 유교문화체험센터와 허브파크 등을
갖출 안동 숙박휴양거점단지 조성을 위해
179억 원을 투입하고,
문경 가은종합휴양단지에도
40억 원을 투입하는 등
올해 북부지역 11개 시,군에
8개의 신규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유교문화권 관광개발사업은
지난 2천년부터 오는 2010년까지
총 사업비 1조 8천 6백억 원이 투입되는
국책사업으로 지금까지 8천 5백억 원을 투입해
안동국학진흥원을 건립하고
영주 선비촌을 조성하는 등 170여 개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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