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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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정보 휴대전화로 본다
이번 대선부터는 투개표 상황과 후보자 정보 등을 휴대전화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23일)부터 제17대 대통령 선거의 투개표 상황과 후보자 정보, 투표소 위치 등을 휴대전화를 통해 실시간으로 받아보는 모바일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용방법은 휴대전화에서 1588-3939(일오팔팔에 ...
이성훈 2007년 11월 23일 -

道, 수출기업 현장 방문팀 구성
경상북도는 수출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까지 수출기업 현장 방문팀을 운영합니다. 현장방문팀은 코트라와 한국무역협회, 한국수출보험공사 등 수출업무 전담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직접 기업체를 찾아가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해결 방안도 제시하게 됩니다. 경상북도는 우선 올 상반기에 ...
윤태호 2007년 11월 23일 -

단체장 정책간담회, 군부대 이전 논의
김범일 대구시장은 오늘 구청장, 군수와 정책간담회를 열고 도심 곳곳에 산재한 군부대 이전을 논의합니다. 대구시는 오늘 오후 5시 시청 상황실에서 김범일 대구시장 등 9명의 단체장이 모인 가운데 군부대 이전을 위한 지역사회 공감대 형성과 시민단체의 협조를 유도하는 방안을 논의합니다.
김철우 2007년 11월 23일 -

영천,화물차-버스 충돌 8명 사상
오늘 오전 10시 20분 쯤 영천시 화북면 35번 국도에서 52살 이모 씨가 몰던 1톤 화물차와 43살 김모 씨가 몰던 시내버스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이 씨가 숨지고 버스 승객 7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도성진 2007년 11월 23일 -

대구 중앙로 '대중교통 전용지구'재추진
대구시는 중앙로의 대중교통전용지구 지정을 재추진해 오는 2009년까지 완료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2년 전 계획을 세웠다가 재정 부족과 주변 상인 반대로 중단한 반월당네거리에서 대구역네거리 사이 중앙로 1㎞ 구간에 대한 대중교통전용지구 지정을 다시 추진키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중앙로의 왕복 4차로 ...
김철우 2007년 11월 23일 -

대구 내년에 10개 학교 신설
대구에서는 내년에 모두 10개의 학교가 새로 문을 엽니다. 대구시교육청이 대구시의회에 제출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내년 3월 수성구 매호동에 매동초등학교가 개교하는 것을 비롯해 모두 8개 학교가, 9월에는 2개 학교가 각각 개교 합니다. 학교별로는 초등학교 6곳, 중학교와 고등학교가 각각 2곳이고, 지역별로...
김철우 2007년 11월 23일 -

대구시 내년 교통유발부담금 인상
대구시는 대형시설에 부과하는 교통유발부담금을 상향 조정하는 조례 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고유가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교통유발 부담금의 단위부담금과 유발계수는 상향 조정하고 승용차 요일제 등의 교통에너지 절감대책을 시행하면 교통유발 부담금을 경감해 주는 것을 골자로 한 조례 개정안을 마련했...
김철우 2007년 11월 23일 -

R]사랑의 땔감으로 온정 나눠
◀ANC▶ 이맘때가 되면 형편이 어려운 사람들은 추위를 많이 타게 돼죠? 울진진에서는 숲가꾸기 사업으로 솎아낸 나무를 혼자사는 노인들에게 나눠주며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 있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빽빽하게 자란 나무를 솎아 내고 잔가지를 제거하는 숲 가꾸기 작업이 한창입니다. 이...
김형일 2007년 11월 23일 -

경북지역 화재 40%는 '부주의' 때문
경북지역에서 발생한 화재의 상당수가 '부주의'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 소방본부에 따른면 지난 달까지 도내에서 발생한 화재 2천 400여 건 가운데 쓰레기 태우기, 음식 요리 등 부주의 때문에 생긴 화재가 전체의 40%로 가장 많았습니다. 전기합선 등 전기적 원인이 21%를 차지했고, 담뱃불과 방화, 아궁이 관...
도성진 2007년 11월 23일 -

만평]"노동청 옛날하고 마이 달라졌어요.."
대구지방노동청 대구종합고용지원센터는 고용촉진을 위해 기업들에게 20개나 되는 장려금 제도를 시행하고 있지만, 이용하고 있는 업체는 5%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는데. 이 제도를 통해 4천 7백만 원을 지원받은 아진산업 이원찬 부장, "옛날에 노동청 갈 때는 완전히 도살장에 끌려가는 거 같았지만 요새는 마이 달라졌...
최고현 2007년 1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