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노동청 대구종합고용지원센터는
고용촉진을 위해 기업들에게
20개나 되는 장려금 제도를 시행하고 있지만,
이용하고 있는 업체는
5%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는데.
이 제도를 통해 4천 7백만 원을 지원받은
아진산업 이원찬 부장,
"옛날에 노동청 갈 때는 완전히 도살장에
끌려가는 거 같았지만 요새는 마이 달라졌어요.잘만 이용하마 지원받을 게 참 많심다.
근데 이걸 기업들이 잘 몰라요." 하면서
안타까워했어요.
하하하 네, 노동청장님...잔치상만 잘 차리면 뭘 합니까요?
손님을 불러 모아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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