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경북지역 화재 40%는 '부주의' 때문

도성진 기자 입력 2007-11-23 17:27:26 조회수 1

경북지역에서 발생한 화재의 상당수가
'부주의'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 소방본부에 따른면
지난 달까지 도내에서 발생한 화재
2천 400여 건 가운데
쓰레기 태우기, 음식 요리 등
부주의 때문에 생긴 화재가
전체의 40%로 가장 많았습니다.

전기합선 등 전기적 원인이 21%를 차지했고,
담뱃불과 방화, 아궁이 관련 화재가
다음을 이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