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에서 발생한 화재의 상당수가
'부주의'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 소방본부에 따른면
지난 달까지 도내에서 발생한 화재
2천 400여 건 가운데
쓰레기 태우기, 음식 요리 등
부주의 때문에 생긴 화재가
전체의 40%로 가장 많았습니다.
전기합선 등 전기적 원인이 21%를 차지했고,
담뱃불과 방화, 아궁이 관련 화재가
다음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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