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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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별 지원가능 점수
입시전문학원인 대구 송원학원이 2008학년도 정시모집에 지원 가능한 수능시험 성적을 분석한 결과 대구.경북 지역 대학의 인문계열은 경북대 영어교육은 1.5 등급, 경북대 국어교육은 1.7 등급, 대구교대 (나) 군은 1.9 등급 이상이면 지원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대 영어영문과 영남대 영어교육 (가)군, 대구대...
2007년 12월 07일 -

혁신도시 호수공원 추진에 주민들 반발
대구시 동구 신서 혁신도시 주변에 호수공원 조성을 두고 해당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대구 혁신도시 주민대책위원회는 대구시와 한국토지공사가 추진 중인 혁신도시 주변 호수공원 조성과 관련해 "저수지의 실질적인 소유자는 농사를 짓는 몽리민이라며,주인의 허락 없이는 호수공원개발을 할 수 없다"며 소송까지 ...
한태연 2007년 12월 07일 -

이명박株, 증권선물거래소 감시
BBK 주가조작 사건의 검찰 수사 결과 발표 이후 이른바 이명박 주식이 폭등행진을 계속하면서 증권선물거래소가 불공정 거래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증권선물거래소 대구사무소에 따르면, BBK 수사 결과 발표 이후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 후보의 대운하 공약에 따른 이른바 '이명박 관련주'들이 닷새 연속 가격 제한폭까지 치...
윤태호 2007년 12월 07일 -

상장법인 시가총액, 5조 9천 860억원 감소
지난 달 국내 증시가 주가지수 2천 선이 붕괴되면서 불안한 흐름을 보인 가운데 지역 상장법인들의 시가총액도 10월보다 5조 9천 860억 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증권선물거래소 대구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달 유가증권시장 지역 상장법인의 시가총액은 58조 8천 250억 원으로 10월의 64조 4천억 원보다 5조 5천 780...
윤태호 2007년 12월 07일 -

어음 할인 사기 7억원 챙겨
어음을 할인해 건설업체에 전달해 주겠다고 속여 7억 6천여만 원을 가로챈 50대가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 조사과는 부산시 동삼동에 사는 54살 조모 씨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조 씨는 지난 2005년 6월 강모 씨에게 어음을 할인해 건설업체에 전해...
최고현 2007년 12월 07일 -

R]BBK 수사 이후 지역 여론 변화 나타나
◀ANC▶ 대구문화방송이 매일신문과 공동으로 여론조사한 결과 BBK 주가조작 사건의 검찰 수사 발표가 지역 대선 후보 지지율에 많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ND▶ ◀VCR▶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와 무소속 이회창 후보가 보수 패권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BBK 관련 검...
이성훈 2007년 12월 07일 -

BBK 수사,대선후보 지지율 변화 영향 줘
BBK 주가조작 사건의 검찰 수사 발표가 지역 대선 후보 지지율에 많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문화방송이 에이스리서치에 의뢰한 여론 조사 결과 대선후보 지지율은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 56.4%, 무소속 이회창 후보 17.1%,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 5.2%, 문국현 후보 2.4%, 권영길 후보 2.3%, 이인제 ...
이성훈 2007년 12월 07일 -

R]주말 화창
◀ANC▶ "대설"인데 대구에선 눈을 보기가 어렵죠? 경북 북부 지역으로만 조금 내렸었는데요.. 주말인 내일은 맑겠고, 이 달 말까진 기온이 예년에 비해 높아 포근하겠습니다. 박선형 기상캐스텁니다. ◀END▶ ◀VCR▶ "눈은 보리의 이불"이라 해서 이맘때 눈은 보리 농사에 반가운 손님인데요.. 보리의 어린 싹이 얼지...
2007년 12월 07일 -

2007 대구자원봉사자대회 시상식
대구시는 오늘 오후 2시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2007 대구자원봉사자대회를 엽니다. 오늘 대회에서는 자원봉사자를 비롯해 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한 사회, 일류 자원봉사도시 건설' 이라는 내년도 슬로건을 발표하고 올 한 해 대구의 자원봉사활동을 되돌아봅니다. 이 자리에서는 20여 년 째 독거노인과 장애인 봉사...
김철우 2007년 12월 07일 -

국유림서 희귀 소나무 훔친 2명 구속
대구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국유림에 자생하는 희귀소나무를 훔친 혐의로 51살 윤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3일 문경의 한 국유림 절벽에 자생하던 수령이 200년 정도로 추정되는 소나무 한 그루를 훔치는 등 모두 4차례에 걸쳐 소나무 4그루 싯가 1억 2천만 원 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
서성원 2007년 1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