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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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투표 참여 홍보에 비상
◀ANC▶ 이번 대선이 지지성향이 비슷한 후보 간에 경쟁이 벌어지는 등 구도가 복잡하게 얽히면서 벌써부터 투표를 외면하는 유권자가 적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선거관리위원회가 투표율 높이기에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신천 하늘에 ...
도성진 2007년 12월 06일 -

중부내륙고속도 개통,구마고속도 교통량 감소
중부내륙고속도로 현풍~김천 구간이 개통하면서 구마고속도로의 교통량이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5일 동안 중부내륙고속도로 현풍~김천 구간을 이용한 차량은 하루 평균 천 300여 대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기존의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하는 것과 비교해 교통량이 분산...
박재형 2007년 12월 06일 -

의정비 인상 여론조작 9명 입건
김천경찰서는 시의원 의정비 인상을 두고 여론을 조작한 혐의로 김천시의회 의원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또 이들 시의원들의 지시를 받고 여론조사 조작에 실제로 참여한 7명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다른 사람의 주민등록번호 909개를 도용해 인터넷 설문에 참여해 의정비를 올리는 게 바람직하...
이태우 2007년 12월 06일 -

R]산골에 사랑의 집 탄생
◀ANC▶ 요즘은 이웃 돕기 형태도 많이 다양해지는데요. 포항의 한 건설업체는 3년 동안 24채의 집을 고쳐 주어 어려운 이웃에게 큰 용기를 주고 있습니다 김태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얼음이 꽁꽁 얼 정도의 추위지만 산골 마을에 오랜만에 특별한 일이 생겼습니다. 낡고 오래돼 찬바람이 들어오던 백...
김태래 2007년 12월 06일 -

R]지역 정가 보수 대접전
◀ANC▶ 검찰의 BBK 수사 발표를 계기로 대구·경북 지역 대선 표밭에서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와 무소속 이회창 후보 사이의 보수세력간 대 접전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압도적인 승리를 목표로 한 한나라당과 이를 막으려는 이회창 후보측의 기싸움이 치열합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ND▶ ◀VCR▶ 이명박 후보의 BBK ...
이성훈 2007년 12월 06일 -

R]대선--주의해야할 선거법
◀ANC▶ 이제 선거가 불과 2주일도 남지 않았습니다만 선거운동기간 중에 자칫하다가는 선거법을 위반하는 일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주의해야할 선거법 내용을 최고현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이번 대선에서는 서신이나 전보 팩스를 이용한 선거운동은 할 수 없지만 누구든지 선거운동원으로 등록하지 않...
최고현 2007년 12월 06일 -

6일 게시판
6일 연극 '커피프린스 1호점'이 오는 31일까지 평일 저녁 8시와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에 두 차례씩 시티에서 공연됩니다. 가족 뮤지컬 걸리버 여행기는 오는 9일까지 오전 11시와 오후 2시,4시에 대덕문화전당 공연장 무대에 오릅니다. 황정복.백낙원 피아노 듀오 연주회가 저녁 7시 30분 우봉아트홀에서 열립니다. 대구 성...
2007년 12월 06일 -

순찰중 순직한 故 최철호 경장 '영결식'
지난 3일 오후 울릉도에서 순찰근무 중 낙석에 깔려 순직한 고 최철호 경장의 영결식이 오늘 오전 울릉 청소년 문화예술 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는 유가족과 김관용 도지사, 송강호 경북경찰청장 등 700여 명이 참가해 젊은 나이에 순직한 고인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고인의 유해는 배를 통해 육지로 옮겨져 대전...
이규설 2007년 12월 06일 -

'뇌물 수수 혐의', 포항시 공무원 구속 영장
포항북부경찰서는 업무와 관련해 건설업자로부터 수천만 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포항시 6급 공무원 임모 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 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임 씨는 지난 해 11월부터 최근까지 각종 인허가 등 업무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건설업자 3명으로부터 여러 차례에 걸쳐 3천 800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이규설 2007년 12월 06일 -

경주 군인 총기사망..가혹행위로 자살
지난 3일 경주에서 발생한 김모 이병의 총기 사망 사건은 상급자의 구타 등 가혹행위로 인한 자살로 밝혀졌습니다. 군당국은 "김 이병의 직접적인 사인은 턱부분 총상이지만 몸에 구타 흔적으로 보이는 상처가 6군데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군은 이에 따라 김 이병의 상급자 2명이 평소 김 이병을 구타하고 괴롭...
김철승 2007년 1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