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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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초중고 40% 보건교사 없어
경북도내 초·중·고등학교 열 곳 가운데 네 곳은 보건교사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도의회 손진영 의원은 현재 경북 지역 978개 학교 가운데 보건교사가 배치되지 않은 곳은 모두 397개 학교로 보건교사 배치율이 59%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중학교는 27%로 전국 평균 48%보다 훨씬 낮았고 고등학교도 44...
도건협 2007년 12월 06일 -

대구지역 20년만에 사실상 무분규
대구 지역이 올해 20년만에 처음으로 노사분규 없는 한 해를 보내게 될 전망입니다. 대구지방노동청은 지난 해부터 계속돼온 영남대의료원의 노사 갈등이 어젯밤 극적인 임단협 타결로 해소됨으로써 파업의 위기를 넘겼고 이 달 중에는 노사교섭이 예정된 사업장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대구노동청은 이에 따라 올해는 달성...
최고현 2007년 12월 06일 -

"분권 의지 있는 후보 지지"
지방분권국민운동과 지역혁신협의회 등 분권과 혁신 관련 5개 단체가 지방분권과 관련된 13개 의제를 대선 후보들에게 공개 제안했습니다. 13대 의제는 국가 권력 분립 차원에서 지역을 대표하는 상원을 만드는 양원제로의 개헌과 분권형 사회를 위한 재정 분권 등 지역 의제 5개, 수도권 인구 상한제 등 수도권 의제 5개, ...
2007년 12월 06일 -

만학도가 취업가이드북 펴내
39살의 만학도가 10년 동안 대기업 인사담당자로 일했던 경험과 4년 간의 취업 특강 경험을 살려 두 권의 취업 가이드북을 펴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영남대 약대 4학년에 재학 중인 조세현 씨는 삼성물산에 다니다 지난 2004년 영남대 약대에 입학한 만학도로 기업 인사담당자로 근무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입학 이후 4년...
2007년 12월 06일 -

지역 정가 보수 대접전
검찰의 BBK 수사 결과 발표 이후 지역 정가에서는 보수세력간 대 접전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지역 한나라당은 이명박 후보가 BBK 주가조작 사건 연루 의혹이 해소됨에 따라 이명박 후보의 지지율을 잠식하고 있는 무소속 이회창 후보를 상대로 공세를 강화하며 전방위로 사퇴 압박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무소속 이...
이성훈 2007년 12월 06일 -

대구선관위 선거 홍보활동 나서
대구시 선관위가 투표율 높이기 홍보활동에 나섭니다. 대구시 선관위는 오늘 오후 2시 동성로에서 투표율을 높이고 바른 선거 분위기 조성을 위해 대구시 여성유권자 연맹 회원 등 1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정책선거와 투표참여 홍보활동을 펼칩니다. 대구시 선관위는 오늘 행사에서 홍보용품과 전단지 등을 시민에게 나눠...
이성훈 2007년 12월 06일 -

대구은행,온라인 등록금 특허 받아
대구은행의 온라인 등록금 수납과 환불 방식이 특허를 받았습니다. 대구은행은 대학 등록금 수납업무를 개선한 '온라인 등록금 수납 및 환불 방법'과 관련해 특허청으로부터 특허출원 결정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온라인 등록금 수납 및 환불 방법'은 대학등록금을 가상 계좌를 이용해 수납하고 수납 내역을 실시간...
이성훈 2007년 12월 06일 -

무소속 자치단체장 한나라당 입당
경북지역 5명의 무소속 자치단체장들이 오늘 한나라당에 입당했습니다. 이태근 고령군수와 김복규 의성군수, 박영언 군위군수,엄태항 봉화군수, 정윤열 울릉군수 등 경북지역 무소속 자치단체장들은 오늘 저녁 (7시) 한나라당 경북도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식으로 입당했습니다.
이성훈 2007년 12월 06일 -

만평]하도 외국에 많이 나가니...
최근 해외여행과 연수가 봇물을 이루면서 여권 신청이 급증하자 대구시는 내년 6월 부터는 대구시 동구와 북구, 수성구, 달서구, 달성군 등 5개 구·군에서도 여권을 발급하도록 했는데요. 대구시 종합민원실 김진상 계장, "시청에만 여권 업무가 집중되니까 찾는 시민들도 불편하고 저희 직원들도 죽을 맛이었죠. 그래도 앞...
박재형 2007년 12월 06일 -

부동산 불법 중개 혐의 7명 검거
대구 중부경찰서는 부동산 중개사 자격도 없이 부동산 중개로 수억 원의 차액을 챙긴 혐의로 64살 허모 씨 등 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4월 부동산 중개사 자격도 없이 대구시 달서구에 중개사무실을 차린 뒤 부동산 중개 의뢰를 받아 영천시 3천여 제곱미터 땅을 1억 8천만 원의 차액을 남기...
권윤수 2007년 1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