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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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환자위한 공연 갈수록 다양해져
지역의 병원들이 환자들을 위해 다양한 공연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대구 우리들병원은 오늘 병원 1층에서 세계적인 비보이팀인 갬블러의 댄스 공연과 마술쇼, 재즈 공연팀의 연주 등 다채로운 행사를 열었습니다. 계명대 동산병원은 최근 병원 대강당에서 중창단을 초청해 '환우를 위한 신년음악회'를 열었고, 영남대병원은...
서성원 2008년 02월 01일 -

노인 교통수당 한시적으로 지급
대구시는 기초노령연금제도 시행으로 지급이 중단된 노인 교통수당을 올 한 해에만 한시적으로 주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당초 기초노령연금 미수급자 가운데 소득이 상대적으로 낮은 4만여 명에게만 교통수당을 지급하기로 했던 방침을 바꿔 올해에 한해 미수급자 13만 7천여 명 전원에게 월 만 400원 씩 교통수당을 주기...
도건협 2008년 02월 01일 -

초등생, 위폐만들어 호떡사다 붙잡혀
대구 성서경찰서는 만 원권 위조지폐를 만들어 사용한 혐의로 초등학생 11살 김모 군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어제 오후 김 군 집에서 복합기로 만 원권 지폐의 앞면과 뒷면을 복사해 붙이는 방법으로 위폐를 만든 뒤 집 앞 포장마차에서 호떡을 사먹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형사미성년자인 이...
도성진 2008년 02월 01일 -

도청 이전 후보지 신청 접수 다소 늦어질 듯
경북도청 이전 후보지 신청 접수가 다소 늦춰질 것으로 보입니다. 경상북도 도청 이전 추진위원회는 당초 이 달 말부터 도청 이전 후보지 신청을 받을 예정이었지만 지난 28일부터 어제까지 열린 주민설명회에서 입지 기준과 평가 기준이 확정된 뒤 후보지 신청을 받는 것이 좋다는 의견이 많아 이를 수용하기로 했습니다. ...
최고현 2008년 02월 01일 -

다리 상판에 청소차량 끼여
높이 제한 규정을 지키지 않은 청소 차량이 다리 상판에 끼여 멈춰서는 바람에 일대 교통이 혼잡을 빚었습니다. 오늘 오전 9시 쯤 대구시 북구 신천동로 칠성교 부근에서 50살 오모 씨가 몰던 11톤 청소차량이 다리 상판에 끼여 멈추는 바람에 편도 2차로 가운데 한 개 차로가 1시간 가량 통제돼 운전자들이 불편을 겪었습...
박재형 2008년 02월 01일 -

FA컵 예선전 김천서 치러져
대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2008 FA컵 축구 예선대회 12 경기가 김천에서 치러집니다. 김천시는 고려대와 호남대, 김해FC 등 18개 팀이 참가하는 FA컵 예선대회 12경기가 오는 17일과 24일, 다음달 2일 김천에서 치러진다고 밝혔습니다. 이 예선대회의 상위 4개팀은 본선 32강에 진출합니다. 김천시는 대한체육회와 대한축구...
김세화 2008년 02월 01일 -

청도군,"지역 선진화 운동"결의
금품선거로 홍역을 치르고 있는 청도군의 공무원들이 명예 회복 운동에 나섰습니다. 청도군 공무원들은 오늘 "최근 일련의 사태가, 많은 군민들에게 누를 끼치고, 고장의 명예를 실추시켰다"며 지역의 명예를 되찾고 자존심을 지키기 위한 청도 선진화 운동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를 위해 청렴하고 신뢰받는 공직...
한태연 2008년 02월 01일 -

이시아폴리스 롯데 아울렛 유치 양해각서체결
대구시와 주식회사 이시아폴리스, 롯데쇼핑은 오늘 대구시청에서 이시아폴리스에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입점을 위한 업무협약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롯데쇼핑은 대구시 동구 봉무동 이시아폴리스의 복합 쇼핑몰인 패션 스트리트에 4만제곱미터 규모로 국내외 120여 개 유명 브랜드의 의류를 상설 할인판매하...
도건협 2008년 02월 01일 -

경찰, 정한태 군수 검찰에 송치
경북경찰청은 유권자들에게 수억원을 돌린 혐의로 지난달 24일 구속된 정한태 청도군수에 대한 보강 조사를 마치고 대구지검으로 송치했습니다. 이에 따라 대구지검은 경찰에서 넘겨 받은 2만여장의 수사 자료를 토대로 최장 20일까지 추가 보강 조사를 한 뒤 기소할 예정입니다.
한태연 2008년 02월 01일 -

윗층이 시끄럽다고 현관문 파손
대구 수성경찰서는 아파트 윗층에 사는 이웃이 시끄럽다며 윗층 현관문을 파손한 혐의로 대구시 수성구 신매동 33살 최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최씨는 어젯밤 11시 40분 쯤 윗층에 사는 36살 김모 씨가 평소에 시끄럽다며 찾아가 말싸움을 벌이다 김씨 집 현관문 받침대를 파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태연 2008년 0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