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노인 일자리수, 수요 못 따라가
일하기를 원하는 노인은 많지만 자치단체가 제공하는 일자리수가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올해 대구지역 노인일자리 사업에 신청한 65살 이상 노인은 5천 700여 명으로 평균 경쟁률이 4대 1입니다. 또 이 사업에 참가하려는 노인들은 크게 늘고 있지만 올해 제공된 일자리수는 지난 해보다 5.5% ...
권윤수 2008년 03월 31일 -

후보 토론회 불참 규탄 기자회견
제 18대 총선을 앞두고 오늘 낮에 실시하는 경산·청도지역 후보자 초청 토론 방송에서 한나라당 후보가 불참하기로 해 다른 후보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경산·청도 선거구에 출마한 통합민주당 서헌성 후보를 비롯해 진보신당 김영수 후보, 평화통일가정당 손동훈 후보 등 3명은 오늘 오전 11시 경산시 선관위 앞에서...
한태연 2008년 03월 31일 -

탄저병 지역 가축무료 순회 진료
최근 탄저병이 발생한 영천에서 오늘부터 가축무료 순회진료가 실시됩니다. 경북농협은 오늘 영천 화산면 일대를 시작으로 오는 금요일까지 영천시 4개면 20개 지역에서 순회진료를 합니다. 농협은 가축 무료 진료와 약품지원, 축사 방역 소독은 물론 경영 컨설팅도 함께 할 예정입니다.
이태우 2008년 03월 31일 -

경북교육청 '작은 학교 가꾸기'시작
경상북도교육청이 농촌지역 소규모 학교 활성화를 위한 작은 학교 가꾸기 사업을 실시합니다. 도교육청은 학생수 100명 이하의 학교를 통폐합한다는 교육과학기술부의 방침대로라면 도내 초중고 970여개 가운데 390개 학교가 문을 닫아야 한다며 통폐합되는 학교 수를 줄이기 위해 '작은 학교 가꾸기'사업을 추진합니다. 도...
김철우 2008년 03월 31일 -

토론회 불참 비난
경산·청도 선거구에 출마한 통합민주당 서헌성 후보와 진보신당 김영수 후보, 평화통일가정당 손동훈 후보 등 3명이 경산시 선관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나라당 최경환 후보의 방송토론회 거부를 규탄했습니다. 2008총선 미디어연대 대경본부도 성명서를 내고 후보들이 토론회에 불참한 것은 유권자의 알권리와 참정권...
한태연 2008년 03월 31일 -

영남대,로스쿨 장학금 수혜자 확대키로
영남대학교가 로스쿨 장학금 수혜자 폭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영남대는 로스쿨 장학기금 300억원을 확보하고, 도내 12개 자치단체와 장학금 후원협약을 체결해 해당 지역출신 입학자에게 장학금이 지원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저소득계층에 대해서는 100% 장학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영남대는 이밖에 로스쿨 입학생 ...
서성원 2008년 03월 31일 -

R]토론회 불참...비난 여론 거세
◀ANC▶ 18대 총선에 출마한 대구·경북지역 후보 가운데 일부 한나라당 후보들이 법정 토론회까지 불참하고 있어 비난여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시민단체들은 유권자의 알권리를 빼앗는 행위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오늘 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관해 대구문화방송...
한태연 2008년 03월 31일 -

R]재래시장 시설개선, 갈 길 멀다
◀ANC▶ 정부는 대구 재래시장의 시설 현대화를 위해 최근 5년 동안 800억 원을 쏟아 부었습니다. 겉보기에는 뭔가 크게 달라진 것 같아도 속을 들춰 보면 부끄럽기까지 한 게 현실입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대구 칠성시장에서 화장실을 이용하려면 낭패 볼 각오를 단단히 해야 합니다. ◀INT▶석성택...
이태우 2008년 03월 31일 -

총선 서구, 구미을, 달서갑 여론조사
대구문화방송이 매일신문과 함께 실시하고 있는 제 18대 총선 여론조사 결과, 대구 서구와 구미을에서는 친박연대와 무소속 후보가, 달서갑에서는 한나라당 후보가 우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 서구에서는 후보 지지도에서 친박연대의 홍사덕 후보가 37.2%로 가장 높아 한나라당 이종현 후보의 31.8%보다...
한태연 2008년 03월 31일 -

허위 부재자 신고한 사회복지사 고발
경산시 선거관리위원회가 시설에 입소한 지적장애인들을 대신해 허위로 부재자신고를 한 혐의로 경산의 모 사회복지법인 사회복지사 36살 이모 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이 씨는 부재자 신고 기간 중인 지난 25일 지적장애인 42명의 부재자 신고서를 본인이 직접 또는 직원에게 지시해 대리로 작성하게 한 뒤 허위로 부재...
박재형 2008년 03월 31일